[이벤트] 촌슐랭가이드 메뉴 '콩국수'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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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2020. 7. 15.

 

촌슐랭가이드 6월 메뉴

'콩국수' 사진을 보내주세요!

 

더운 여름!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인

콩국수!

콩국수와 관련된 경험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보내주세요!

'손수 차린 한상', '나만 아는 맛집',

'음식 관련 꿀팁' 등을 기다립니다!

촌슐랭 여행기에 선정된 분께는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

참여 방법

인스타그램 (@krcpolicy)의 이벤트 게시글을

리그램하고, 피드에 사진을 게시하여 응모!

or

메일(magazine@ekr.or.kr)

사진을 전송하여 응모!

* 상품 발송을 위해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에 함께

기재해주세요!

 

여름이면 생각나는 콩국수

 

걸쭉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콩국수!

더위에 지쳐 떨어진 입맛을 북돋아주는

대표적인 여름 별미에요.

불린 콩을 맷돌에 갈아 만든

콩물에 밀가루 면을 말아서 먹는

콩국수는 지역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을 뿌리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서민의 오랜 친구 콩국수

 

우리나라에서 콩국수를 먹기 시작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18~19세기 『시의전서』와

『성호사설』의 기록으로 보아

옛 선조들도 콩국수를 즐겨먹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건강 지켜주는 콩국수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단백질이 풍부한 콩!

콩이 울화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동의보감』에 있기도 합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양을 감소시켜

비만 체질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콩국수

 

가만히 있어도 기운이 빠지는 여름입니다.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음식,

콩국수로 무더위에 지친 몸을

충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촌슐랭 레스토랑

직원들이 엄선한

콩국수 맛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