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코로나19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댓글 0

알립니다

2020. 7. 17.

 

농어촌公, 코로나19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성과급 상품권 지급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와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위원장 박종석)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원들의

경영평과 성과급 일부를

지역사랑 상품권 및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직원 성과급 일부 상품권지급은

노사합의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써,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에

국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결정됐다.

상품권 구입금액은 약 10억원의 규모로,

지역사랑 상품권 및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임원 월급여의

30%와 부서장 월급여의 10%

1개월분인 약 1억8천만원을

선제적으로 반납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되도록 했다.

 

 

김인식 사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극복에

동참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노동조합과 함께

국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