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이터 추천 농촌직업! 화훼 가공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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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이런일이

2020. 9. 18.

농이터가 추천하는 농촌직업!

 

화훼문화를 새롭게 창조하는

화훼 가공 디자이너에 대해 알아봐요!

 

‘새로운 꽃 문화를 창조한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보존화는

콜롬비아, 일본 등에서

대중화에 성공하며

세계적으로 확산되었고,

우리나라 역시 2000년대 중부터

꾸준히 시장을 넓히고 있어요.

 

오늘은 화훼 문화를 새롭게 창조하는

화훼 가공 디자이너에 대해 알아봐요!

화훼 가공 디자이너란?


절화 디자인, 압화 디자인, 분화 디자인,

그리고 흔히 프리저브드 플라워라

불리는 보존화 가공 디자인과

보존 용액을 개발하거나 생산하는

직업입니다.

화훼 가공 디자이너가 하는 일!


보존화, 건조화, 압화 등을 통해

가공화를 만든 후,

마그네틱, 손거울, 컵 받침,

욕실 타일 등의 소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일을 합니다.

화훼 가공 디자이너 장래성


화훼산업의 개념이

품종 육성, 재배, 가공,

유통, 판매뿐만 아니라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까지

아우르는 범위로 확장되면서

화훼 가공 디자이너의 전망이

더욱 밝아졌습니다!

 

화훼 가공 디자이너 입문


식물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식물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필수!

 

의도하는 방향에 따라

다채로운 색의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색에 대한 감각이 있으면 좋아요!

 

가공화를 다양한 소품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