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확대 위해 ‘동반성장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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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2.

농어촌公,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확대 위해

‘동반성장몰’ 도입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보유하고도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동반성장몰」을 도입

온라인으로 중소기업 상품 구매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도입기관별 맞춤형 카테고리를 구성해

온라인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면,

공사 직원들은 개별구매나 단체구매를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공사는 이번 「동반성장몰」도입을 통해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제품과

지역 특산물 등 우수중소기업 제품을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6천여명이 해당 몰에

입점 된 우수 제품을 적극 홍보하는

바이럴 마케터의 역할을 하고,

행사 개최 시 필요한 수요 물품은

「동반성장몰」을 통해 구매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할 방침이다.

김인식 사장은 “이번 동반성장몰 도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돕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