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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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이런일이 인천 개항누리길에서 만나는 근대문화유산

인천의 한복판에서 근대문화유산을 걷다 … 인천 개항누리길 # 근대문화 유산이 남아있는 개항 누리길 최초로 국교를 체결한 인천항은 대외무역기 활발히 이뤄져 독특한 문화를 형성한 곳으로 일본과 청나라를 비롯한 각 나라의 조계지가 이곳에 만들어졌는데요, 이 때문에 인천 중구에는 근대문화 유산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어요. # 사교 장소였던 '스토리텔링박물관' 1891년, 외국인들의 사교모임 장소로 제물포구락부가 지어졌는데요 서양식 목조건물로 지어진 제물포구락부는 1901년에 자유공원 아래로 이전해 지금은 당시 모습을 회상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 130년 전 인천이 담긴 인천개항박물관 일본제1은행 인천지점은 개항 당시 인천 유일의 금융기관이었는데요, 이곳을 통해 일본의 경제적 침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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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농어촌공사-산림청, 재해예방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농어촌공사-산림청, 재해예방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3일 나주 본사에서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재해 예방에 공동 대응하며 농업용수의 공익적 가치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가 관리중인 농업용수는 농업용 뿐 아니라, 산림재해와 같은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산불진화 용수로 쓰이기도 한다. 올해 초 강원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에도 진화헬기가 인근 농업용 저수지에서 바로 담수해 진화용수로 사용하면서, 농업용수의 활용도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공사는 그동안 산불진화용 용수 공급 외에도 새만금간척지 목재에너지림 용지 활용 등 산림청과는 지역별로 개별적인 협력을 계속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전국 단위로 체계를 갖춰,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

댓글 알립니다 2020.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