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政治.社會/<시사IN> 공식 블로그

호남인 2010. 4. 5. 17:22
  • 백령도 기상관측소에서 잡힌 진도1.5 지진파의 의미 [11]
  • 전문빨때 pole**** 전문빨때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3457731 | 10.04.02 06:31
  • 조회 1162 주소복사

  

A  백령도 기상대(기상관측소)

 

A 지점으로 부터  동서남북 어느 방향인지   파악되지 않으며

A로 부터 몇cm, 몇m, 몇km 얼마 거리인지 파악되지 않는 지진파이다.

 

왜냐하면

A지점 백령도 기상대뿐만 아니라

B지점(예:인천기상대)의 지진파가 존재해야만,

진원지 거리( 몇Km)

지진의 강도( 몇Kg  TNT폭발력)를 계산할 수 있다.

C지점(예:보령기상대)의 지진파가 존재하면

거리.강도는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런데,

A 지점 백령도 기상관측소에서만 지진파가 1개 달랑있다.

B지점이 없으면

 

그 지진이 동서남북 어디인지 ,그 크기가 얼마인지

전혀 알 수 없다.

 

그저 단순히 "지구의 어디선가 백령도 A지점의 땅을 흔드는 충격이 있다".라고 추정만 할 수 있다

즉, A지점 옆집아저씨의 망치소리, 뒷산에 흙더미가 무너지는 소리일 수도 있다.

진도1.5는 그저 벌레나 예민한 짐승들이 느낄 정도라고 한다.

 

백령도 기상관측소의 기상관계자가 말하길

TNT 150-200 Kg 의 폭발력이라고 하는 것은?

 

만일에 백령도 서쪽 1.8km 해상에서 강력한 폭발이 있었을 경우라는 가정하에

백령도 기상관측소에서 잡힌 지진파를 해석한 것이다.

 

다시말해

백령도 기상관측소의 지진파는 

동.서.남.북 어느방향에서 온 것인지 , 몇 키로미터 얼마의거리에서 온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만일에 백령도 서쪽 1.8km 정도(?)에서 날라온 지진파라면

TNT 150-200kg 정도가 수중에서 터지면 그러한 지진파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군 수뇌부가

기상청 지진전문가를 동원하여

 

어뢰1방(TNT 200KG 정도)이 백령도 서쪽 해저 특정지점(약 1.8Km)에서 터졋을 경우와 동일한

진동을 지진계에 입력하여 지진파를 빼낼 수 있게 할 수 있다.

 

아무런 의미없는 지진파일뿐이다.

아님 훗날 조작을 의미하는 지진파가 될 수 도 있고...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