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卉.園藝.植物.田園/식물도감(植物圖鑑)

호남인 2016. 1. 30. 20:13

 

 

 

 

 

 

큰개현삼

Scrophularia kakudensis Franch.

 

 

 

 

 

 

 

학명: Scrophularia kakudensis Franch.

종코드(url_no): /이명: 큰현삼, 큰돌현삼 /영명: Kakuda Figwort /꽃말:

분류: 피자식물문 >쌍자엽식물강 >합판화아강 >꿀풀목 >현삼과 >현삼속

원산지:한국 /분포: /서식: 산지의 풀밭이나 숲속 /크기: 높이 약1m /개화: 8~9월

생약명: 현삼/큰개현삼/토현삼/섬현삼의 뿌리를 玄蔘(현삼)이라 하며 약용한다.

 

다년생초본

현삼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 1미터 내외로, 긴 난형의 잎이 마주나고 8~9월에 흑자색 꽃이 취산 꽃차례로 핀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둘로 갈라진다. 뿌리는 피부병 등에 약으로 쓰인다. 산지에 자라며 강원, 경상, 제주, 평북 등지에 분포한다. 학명은 Scrophularia kakudensis이다.

 

국가생물종정보지식시스템검색

큰개현삼 / http://www.nature.go.kr/kbi/plant/pilbk/selectPlantPilbkDtl.do?plantPilbkNo=3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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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군:Scrophulariaceae(현삼과)

 

잎은 대생하고 엽병이 있으며 긴 난형으로서 예첨두이고 절저 또는 예저이며 길이 6~10cm, 폭 3~5cm로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삭과는 난형으로서 지름 5~8mm이고 2개로 갈라지면서 종자가 나온다.

 

꽃은 8~9월에 피고 흑자색이며 취산화서는 모여서 전체가 원추화서로 되고 소화경은 길이 7-15mm이다. 꽃받침은 짧으며 5개로 갈라지고 화관은 길이 8-10mm로서 통부가 짧으며 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져서 순형으로 되고 하순이 밑으로 젖혀진다. 꽃자루에 선모가 있다. 수술 4개 중 2개는 길며 화축과 소화경에 선모가 있다.

 

높이가 1m에 달하며 곧게 서고 네모지다. 줄기는 자주색이며 가지가 갈라진다.뿌리는 다육질의 괴근이다.

 

산지의 풀밭이나 숲 속에서 자란다.

 

 

 

 

 

이용방안

현삼/큰개현삼/토현삼/섬현삼의 뿌리를 玄蔘(현삼)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입동전후해서 채취하며 줄기, 잎, 수염뿌리를 제거하고 솔로 진흙과 모래를 털어낸다.

②성분 : Alkaloid, 糖類(당류), sterol, amino acids, 脂肪酸(지방산), 미량의 精油(정유), carotene 등이 함유되어 있다. 그 밖에 iridoid 화합물이 알려졌다.

③약효 : 滋陰(자음), 降火(강화), 祛煩(거번), 해독의 효능이 있다. 열병에 의한 煩渴發斑(번갈발반-皮膚發赤(피부발적)), 骨蒸勞熱(골증노열), 夜寢不寧(불면증), 自汗盜汗(자한도한), 津傷便秘(진상변비-體液障碍(체액장애)에 의한 변비), 血吐(혈토), 鼻出血(비출혈), 咽喉腫痛(인후종통), 癰腫(옹종), (나력)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0-15g을 달여서 복용한다. 혹은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해서 사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바르던가 가루를 만들어 조절해서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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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큰개현삼

Scrophularia kakudensis Franch.

 

개요

높은 산 숲 속에 비교적 드물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80-15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긴 난형 또는 좁은 난형, 길이 5-12cm, 폭 3-6cm이다. 잎 가장자리에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취산꽃차례가 모여서 큰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검붉은 보라색이다. 꽃받침은 5갈래다. 화관은 단지 모양, 윗입술이 아랫입술보다 길다. 열매는 삭과이며, 넓은 난형, 길이 7-9mm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한다. 일본에 분포한다.

 

형태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80-15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긴 난형 또는 좁은 난형, 길이 5-12cm, 폭 3-6cm, 가장자리에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취산꽃차례가 모여서 큰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검붉은 보라색, 길이 7-8mm이다. 원추꽃차례는 길이 30cm쯤이다. 꽃받침은 5갈래다. 화관은 단지 모양, 윗입술이 아랫입술보다 길다. 수술은 4개, 2개는 헛수술이다. 열매는 삭과, 넓은 난형, 길이 7-9mm이다.

 

생태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7-8월에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이용

뿌리를 약용

 

해설

본 종에 비해서 현삼(S. buergeriana Miq.)은 꽃은 녹색이 도는 노란색이고, 토현삼(S. koraiensis Nakai)은 꽃받침 열편의 길이가 폭보다 2배이상 길고 끝은 뾰족하므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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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야생화클럽 / http://wildflower.kr/xe/  지구지기님, 큰바우/전준용님, 행운님,

인디카 / http://www.indica.or.kr/xe/  하늘금님, 조pd님,

전북야생화(들꽃맟이) http://www.jbwildflower.or.kr/  청솔徐命源님,

김지윤님 / http://blog.daum.net/edunanum/914  

산바람님 /http://cafe.daum.net/baramjewildflower/347F/16108?q=%C5%AB%B0%B3%C7%F6%BB%EF&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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