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파랑새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것처럼 오늘만 살자~~~

* 랑의 작품 (200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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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및 작품...

2012. 6. 14.

 

 

 

 

여름날 어울릴것 같다며 쓴 짝꿍의 글

柳塘夏水漫 花塢夕陽遲(류당하수만 화오석양지)

버드나무 연못의 여름물은 질펀하게 흐르고

꽃핀 언덕위로 석양은 더디 가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