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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이 2012. 7. 23. 17:14

블로거를 시작했지만 너무 바쁜나머지 신경도 못쓰고

고수님들한테 한수 배우고 싶어요

읽어주신분 감사드리고 조금씩 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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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맑은 햇살이 내려쬐고 있는 토요일 입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한 주말이 되세요.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blog.daum.net/johta01
반갑습니 행복한 공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더욱 힘든다고 느껴집니다.
뭐든지 게시글 올려 보세요. 시작이 반이 거든요.
첫숟에 배부르지 않고 뱃속에서 배우고 나오지 않으니까요.
부담같지 마시고 느끼는대로 글도 쓰다 보면 늘어 나지요.
찿아오는 방문객도 늘어 나는 재미는 정말 솔솔하답니다.
님의 용기있는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시흥시 아줌마 ,^^저도 전라도 아줌마 에요,안들어 오시나요,^^
오늘은 비가 와서 좀 여유가 있네요,일요일엔 김치 담그고 남은 부추로 부추전을 남편과 함께 만들어 먹었어요,목련꽃을 좋아하지만 피고지는것도 모르고 지나갔던 4월이네요,내년은 꽃을 볼수 있겠죠,.?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이렇게 신경써주시매 정말 감사합니다
안산옆동네라 지금저희동네는 아주 침울합니다
저도 자식을 키우는부모랑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러셨군요,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자식 가진 부모 심정 하나님의 사랑으로 깨달아 알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기쁨보다 고통의 날이 더 많다고 하지요,
저도 이제껏 음습한 고통의 골짜기에서 헤메다가 이제 여유를 찾아봅니다,
많은 고민과 삶에 회의감 고통이 자리할때 그곳을 떠날려고만 했던 내게 이제 벗어나는것뿐만 아이라 그 속에서의 이기는 법을 조금은 알았지요 ,
몇년전에 암에 걸려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꼬박 1년을 고통하면서 울었던 기억이 나요.
전 집에서 셋째 딸인데 정씨 문중의 시골동네에서 지지리도 가난한 농사꾼에 장사꾼 딸이었지요.
날마다 부모님은 집에 안계시고 내리동생 셋을 돌보면서 10년 차이난 여동생을 엄마처럼 품어 안아 키웠어요 .
그 아이가 어느날 다 자란 시늉을 할때 허전한 가슴에 혼자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돗자리 하나만 봐도 아버지가 떠오르고 맛난 된장국만 끓여도 아버지가 떠올라 눈물이 흐르고
엄마와 자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아버지 ,어느날 두문 불출하고 집에서만 계시다가 억울하게 땅 뺏기고
암에 걸려서 고통하시면서 살고 싶다고 ,살고 싶다고 ,주절거리던 내 아버지 .어느날 내게 들이 닥친 고통속에서 아버지라는 자리보다 한 연약한 심성을 가진 한 인간으로서의 아버지의 삶을 생각하며 많이도 울고 후회를 했답니다.
아버지가 무섭고 어려워서 손 한번 잡아보지도 못한내가 말기암이라는 소리를 들으시고 병원 한쪽켠에 서 계시는
아버지.. 다가 갔을때 나를 보시며 어린아이처럼 우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새가 날아가다 홀연히 그물에 걸리고 고기가 낚시밥에 걸린다는 말씀이 있는데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꺼야라는
그런 일들이 우리네 삶에 일어나는것 같습니다,사람이나 동물이나
물질과 환경이 중요한게 아니라 ,살아 있을때 가까이 있을때,관심과 사랑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침에 집에서 가꾼 작은 화단에 물 주다가 왠 이상하게 생긴 개미 한마리를 보고 사진에 넣어봤어요.
그러다 블로그에 들어왔고 ..까실이님도 생각나고,..^^오늘은 고냥이들의 쉼터인 옥상에다 큰 다라하나 준비해서 수생식물하나 사서 심어 놨답니다,냥이들이 지 밥풀인줄알고 마구 뜯어 먹어려 하네요,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구요,^^
까실이님 안녕하시지요 ?? 이제야 글쓰기가 되네요..ㅎㅎ 진작 들러 인사드린다는 것이 오늘에야..
자주 들리지요..^^..
지도 잘은 모르지만 Mail 주시믄 조끔아는 거 알려 드리지요..- soso2020@hanmail.net 로 하셔두 되고 지 Blog에
다 이야기하셔두 일러드리지요.. 처음부터 아는 사람 없어요..모르는게 창피한게 아니지요..배우면 되니까..
참고로 지도 60이 넘어쓰요..잘난척해서리 ㅈㅅ해요..^^..
둘공이님 감사합니다
신경써주시어서 탁이랑 즐건하루되셔요
오늘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세요.
누근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또라른 누군가에게 전하여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벌서 주말이네요 좋은 시간 되시고요
즐거운 시간 보네세요. -불변의흙-
늦어지만 환한미소 짖으면서
하루시작할께요
고마운님 행복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누리달 6월의 끝 자락에 섰습니다.
다시,
세월의 빠름에 경악 할 뿐 입니다.
고운님!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우리의 삶이 이어지는데...
오늘,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신다면 능력의 근원이 되지 않을까요?
또,
행복하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받는데에
주위를 살펴보는 일에
시간을 내보시면 어떠실런지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 되고
인생의 갚진 투자가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소중한 삶이,
아름답고 복되시길 진심으로 빌구요
닉 따라 찾아뵈오니 아주 많이 행복해집니다.
정성이 묻어 난 고운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감사합니다
초라하고 볼품없는 제집에 오셔서
이쁜말씀 남겨주셔서요
고마우신님 집에도 눌러갈께요
행복하소서,,,,,,,,,,,,,,,
귀하신 까실이님 놀러 왔는데..
안보이시네요..!^^
항상 빈방에 왔다가 그냥 가네요..
너무 바쁘신가 봐요.
저도 그냥 까닭없이 바빠요..!
오늘은 무지 피곤하네요..어제부터
혼자서 도배하네요..남편은 일주일만에 오는터라..
냥이들이 벽을 작살을 내놔서..
이사한지 7년이 되었는데..냥이굴이 되어버려서 허리가 좀 아픈데..
큰 맘먹고 일 저지른답니다..!
풀 개어놓고 잠깐 시간내어 들어와 봤어요..^^
7월도 장마에 건강하시고 좋으신일만 가득하세요..^^
더운데 허리 무리하지 마시고
혼자서 도배를 어떻게 하실려고
대단하세요
그러니까 야옹이들 대모를 하시지
무리하지 마시고 자주 뵈어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차차 조금씩, 서서히 즐기는 마음으로 해 보세요.

저두 처음에 그랬답니다.

요즘은 울 아이들 올리는 재미로 약간의 시간을 내고 있답니다.
네 감사합니다 컴앞에 있지만 시간이 별로
없어요 괜히 객기부려요^*^..................
가을 냄새가 많이 나는 시간들입니다.
어떻게 안녕하신지 ..
안부 인사차 들렸습니다.
바쁘신 까실이님 뵙기는 하늘의 별따기^^
비밀댓글입니다
토요일 오후 편안한 휴식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잘것없는 집에 오셔서
실망만 드려서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ㆀ┓
┃항상┃┃건강하고┃많이┃┃웃고┃┃많이┃┃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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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결코 부끄러워 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은 바꿔 말하자면 그가 어제보다도 오늘 더 현명하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J.스위프트-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가끔씩 햇빛은 나지만 흐려요.
그리고 바람이 불고 춥네요.
그러니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저도 그렇게 썩 잘하는 편은 아닌데요.
그냥 편하게 하세요.^^
네 천사같은 님 편하게 살께요 죄송합니다
답은 이제합니다^*^
인생이란 어려운 것이다. 그것은 일단 그것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스캇 펙-

안녕하세요.^^
블로그이웃님
오늘은 바람이 부는 날씨네요.
그대로 햇빛이 나서 좋은 날씨입니다.
햇빛이 나는 것처럼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잘것없는 저희집 방문하셔서 이쁜글도 남겨 주시고
님도 좋은하루 멋진 하루 되셔요^*^
블로그의 날짜가 다르네요 . .오늘이 10일 인데 . .블로그는 18일이 먼저 가네요
블로그 필요 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 .도와 드릴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