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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2018. 11. 12. 08:41

 

 

 

 

 

 

 

 

 

 

 

 

 

 

10월이 지나가고

11월은 숨쉴 여유도 있겠지 하는 바램도 뒤로하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행사들 야외에서 추위와 비바람은

뒤로하고 실내로 들어가서 열기를 불어 넣는 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가을 낙엽은 행사장 가면서 봅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장안제일고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