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

물빛하늘 2009. 7. 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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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이 하는 말 / 견우


내 머리는 나빠서 너 밖에 모르고
세상사람 (내 눈에는 ) 모두 다 너로 보이고
내 가슴은 좁아서 너 밖에 못 살고
귀에 닿는 목소린 다 넌 줄 아는데
그립다고...힘들다고...사랑한다고... 
매일 밤 내 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들
나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 쉴 때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 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해서 흘러
 
내 걸음은 느려서 널 찾지 못하고
니가 떠난 그 자리만 돌고 도는데
그립다고...힘들다고...사랑한다고... 
매일 밤 내 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들
너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 쉴 때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 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 해서 흘러 

간절한 내 맘을 넌 듣지 못하고
내가 아닌 누구를(누군갈) 사랑하고 있을까
I Can't Live Without You~
너를 사랑한단 말 숨 쉴 때마다 깊어져
온 몸에 물들어 너를 앓고 사는 나... (너를 사랑해~)
너만 사랑했다고 죽어도 못 잊겠다고 
오늘도 내 눈물이 못 다한 말을 대신 해서 흘러


사랑이 가득담긴 잔잔함이..
참 좋은데요..

너무 사랑하니까..
한 사람밖에..
모르는...머리가 나빴서 아닌...
마음놓고 음악을 올릴수 없어서...
예전에 구매했던 아님 다시 구매해서 들어야 한다는 사실이...참 그렇죠..?

가사가 참 내 얘기같을때가 있기도 해요...
아...
화사랑님 방에서..
듣게 되는군요..^^

견우의 노래..
오늘은 여인..직녀가 되어..^&^
예전에 좋아서 갖고있던 음악인데...
여인님께서도 들어보셨던 곡인가봐요..^^

견우&먼데이키즈...가 부른 진.저.리...란 곡도 참 괜찮아요..ㅋ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자구요..
님..ㅜㅡ..저이것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ㅠㅜ..구하기가 너무나 어려워서 그래여 ;; lekreo2003@naver.com 여기로좀 보내주세여 ㅜ,.ㅜ
다음뮤직샵에서 구매해 올린거라...
네이버로 가져가도 별 소용없는걸루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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