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

물빛하늘 2009. 10. 3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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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 김범수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너 하나만을 사랑했었어
정말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네가 내곁에 없는줄도 모르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그 흔한 말도 한마디 못하고
나 혼자서 먼저 떠나요

나 다시 사랑하지 않으리
죽어도 사랑하지 않으리
혹시나 그대 돌아온다해도
두번다시 속지 않으리

차라리 사랑하기 전으로
사랑을 몰랐었던 그때로
모든걸 다시 되돌리고 싶어
사랑하지 않으리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그 흔한 말도 한마디 못하고
나 혼자서 먼저 떠나요

나 다시 사랑하지 않으리
죽어도 사랑하지 않으리
혹시나 그대 돌아온다해도
두번다시 속지 않으리

차라리 사랑하기 전으로
사랑을 몰랐었던 그때로
모든걸 다시 되돌리고 싶어
사랑하지 않으리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의 슬픔도
그대의 아픔도
내가 전부 다 가져가요

차라리 사랑하기 전으로
사랑을 몰랐었던 그때로
모든걸 다시 되돌리고 싶어
사랑하지 않으리

나 사랑하지 않으리 
나 다시 사랑하지 않으리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행복한 12월 되세요
음악 잘 듣고 가요
다녀가신 소중한 발걸음....고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봅니다...

제가 요즘 바빠서 오늘에서야 들렸네요..ㅎ
이별은 사랑의 절정이라고 어느 시인은 말하더군요.
사랑하는 순간보다 이별후에 더 아프고
지난 사랑을 아름답게 봐라 볼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왜 소중한 것들은 잊은 후에 알게되는 건지..

화사랑님 그랴도 사랑하소서~~ 많이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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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님아그대는 인생의 참맛을 아는 여인네구려,자연을 벗삼ㄹ아지내는 당신 향기롭군요
가까이라면 오늘 점심을 갈치탕으로 했는데 같이하고퍘어요
날받아 언젠가 만나면
우리 둘-- 콘도 빌려서 밤새껏 삼결살 구워 소주잔을 건배하고
긴긴 밤 새도록 은은한 향기로 00해주고픈 날이 올런지요...
.비는 봄을 재촉하는지 종일 주루룩..이런 비내리는 날에는
그리운 님과 긴대화를../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