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엄마와 남친, 알바에서 만난 짧은 관계가 끝이네요.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0. 7. 18.

제목부터 내용까지 뭔가 기분나쁘고 소름돋네요. 본인이 억압받고 컸다고 나는 그렇게 안해. 자유롭게 키워 라고 생각하는데 빠져있는 느낌. 친구분과 베플의 내용처럼 여태까지는 단순히 운이 좋았던 거에요. 그리고 영상통화를 했다고 하시는데 보이지 않는 화면에서 다른 친구들이 더 있을수도 있구요. 유럽여행도 솔직히 거기서 무슨 일이 있을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말 안할수도 있는거구요. 딸을 믿고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요즘 아이들 그렇게 순진하고 순수하지않아요. 다른 아이 학부모들은 몰라서 중학교, 고등학교 보내는 거 아니에요. 사회성도 배우라고 보내는 건데 아이는 엄마와 남친, 알바에서 만난 짧은 관계가 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