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를 못해 그나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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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9.

남학생들의 심리는 전혀 생각 못하는데.. 난 여고출신인데 유명한 일진 애가 고2때 남자랑 잤고 그게 암암리에 다 퍼짐. 여름 방학 끝나고 보니까 애가 완전 그거에 미쳐있더라. 소문퍼져서 온갖 남자랑 다 하고 다닌거지. 그나이 남자애들이 피임을 제대로 할리 없고, 그 여자애가 어린나이에 피임약 먹을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호르몬 부작용으로 가슴이 엄청나게 커지면서 점점 그쪽으로 유명해서 다른 학교 애들도 가슴 하면 걔 이름 나올 정도였음. 부작용 때문에 B컵도 안되던 애가 두어달만에 G컵까지 커지더라. 당연히 그 또래 남자애들한테 표적 된건 당연하고. 그땐 나도 어려서 와 가슴이 어떻게 저렇게 금방 커지지? 했는데 임신 아니면 피임약.. 성을 너무 빨리 접하면 이런 사례도 있다는거야 절제를 못해 그나이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