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볼매 2018. 1. 29. 05:00

    ♡ 손님 대박 많은 인천 고깃집!!

     

     

     

    위치(지도) 인천시 남구 소성로 381

     

     

     

     

    입소문으로만 듣던..

    손님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는..

    인천 최고의 고기집을~ 아버지 생신을 맞아~

    가족들이 예약을 하고 찾아가 봤습니다..

     

    어디 함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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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사진 공개~

     

    가게전경 입니다..

    규무가 상당히 큽니다^^

     

     

    이렇게 큰규모의 식당안에~

    이미 손님들로 꽉차 있네요^^

     

     

    원산지 부터 체크해 봅니다^^

     

     

    메뉴와 가격은 대충 이렇습니다^^

     

     

    주문을 하니 반찬이 이렇게 셋팅 됩니다^^

     

     

    간장새우 요거~ 참으로 맛있네요^^

     

     

    된장찌개는 천원만 내면 됩니다^^

     

     

    참숯으로 나오니 고기맛이 좋겠네요^^

     

     

    소양념갈비를 주문하니 이렇게 나옵니다..

    비주얼깡패 네요^^

     

     

    뭐~ 일단 바로 구워봅니다..

    한우는 아니지만.. 가성비 맛이 너무 좋네요^^

     

     

    고기먹고 냉면이 빠지면 서운하죠~

    겨울에 먹는 냉면이 별미예요^^

     

     

    비빔냉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갈비살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고기가 부족한 사람들은..

    갈비탕도 주문해 봅니다^^

     

     

    저는 요 갈비탕 국물에 밥말아 먹는걸 참으로 좋아해요^^

     

     

    아쉬운 마음에 국내산 돼지생갈비를 2인분만 주문해 봤어요^^

     

     

    쫄깃한 식감의 매력에 빠져 봅니다.^^

     

     규모도 맛도~ 가성비 괜찮은 고깃집이예요..

    저희는 예약을 해서 방에서 편하게 먹었지만..

    홀은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고 생각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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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랑 애들 데리고 꼭 가봐지~
    점심 시간에 이 글을 봤네요 아이고 먹고싶고 배고파요.
    반찬이 굉장히 정갈하네요.
    넓고 사람도 많네요 음식들도 다 맛있을거같아요><
    오늘도 날이 춥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2월이 시작되었네요 2월달도 즐겁고 행복한일들을 가득 채우셨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 잘보고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 꼭 가봐야 겠읍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내일 모레가 입춘이네요...
    입춘날은 오신채를 먹었다고 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활력을 더 해 줄 달래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시 한편 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첫 키스로 전해준 봄의 향기 / 엘튼정


    모처럼 기지개를 켜며
    엄동설한을 견딘
    내 저질 몸뚱어리를 다듬어 볼라꼬
    산책길을 나서다 보니
    들판 여기저기에
    냉이와 달래가 돋아나고 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이
    내를 문득 30년 전
    첫사랑과 입맞춤을 떠올리게 한다

    꿈과 정열이 넘치던 그 시절 어느 봄날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들판을 걷다 보니
    울 동네 창숙이가 나물을 캐고 있능기라

    그래 옆에 가가꼬
    거들어 주면서 이바구 쫌 나누다 보니
    아가 참하고 애교도 만점이고
    나물 캐는 모습이 겁나게 이뻐따 아이가

    그래 같이 있다가
    집에 와가 공부 쫌 할라꼬
    책상에 앉으니
    창숙이 얼굴만 눈앞에 맴도능기라

    안되겠다 싶어서
    찬물에 세수하고 와도
    매한가지 잉기라

    그카는데 창숙이가 와가꼬
    아까 같이 뜯은 달래 냉이로 반찬 해가
    저녁밥을 지었다꼬
    즈그 집에 밥 묵으러 오라 카능기라

    하이고 마 우째 이런 일이....
    입이 헤벌레 벌어지가꼬
    따라갔더니
    즈그 어매 아배는
    마실 가고 엄능기라

    그래 밥상을 받고 보니
    달래 간장에
    달래 무침에
    달래 전에
    달래 향이 가득한기라

    창숙이랑 단둘이 앉아 밥을 먹으니
    괜시리 기분이 이상해지고 어색해지는 게
    안되겠다 싶어 얼른 쳐묵꼬
    소화도 시킬 겸해서
    동구 밖으로 나와
    같이 들판을 걷다가
    내도 모리게
    슬쩍 입맞춤을 시도했는데

    아이 몰라잉 옵빠야~ 카믄서도
    지가 끌어 땡기네
    이런 앙큼한 문디 가시나

    그렇게 달콤한 첫 키스를 하고 났는데
    입이 엄청시리 매운기라

    가만 생각해보니
    둘 다 달래를 억쑤로 쳐묵어가꼬
    달래의 아리고 매운맛과
    가시나의 이빨 사이에 끼었던
    굵은 꼬추가루의 매운맛이
    입에 그대로 남아있능기라

    그카는데 그래 아리고 매운
    첫 키스 맛이
    30년이 지난 지금
    달래가 돋고 있는 들판을 걷고 있다 보니
    와 이리 그립노......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전국은 영하 권에 들어 있지만
    부산에는 0도로 그리 춥지는 않습니다
    입춘이 문밖에 기다리면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설레는 달이기도 합니다.
    남은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 가득한 2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또다시 추워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근하고 행복한 주말로 이어가세요
    잘 보고 갑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갈게요!
    갈비탕에 고기가 정말 푸짐하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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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가 봄을 시샘하듯 심술을 부리고 있네요
    따뜻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편안한 주말 밤 편히 쉼하세요
    감사합니다..^^
    눈으로 맛있게 보구 갑니다
    오늘은 집에서 고기나 구워먹어볼까 생각이 드는군요 ㅎ
    군침 넘어 가네요
    돼지생갈비 모양이 어제 채널에이에서 본 본드갈비 같네요
    입맛 다시고 가네요.
    감사함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