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볼매 2018. 7. 2. 05:00

    ♡ 이곳은 무엇때문에 점심시간에 줄을설까??

     

     

     

    위치(지도) 인천시 남구 도화동 90-9

     

     

     

     

    10년동안 출퇴근 하면서 항상 눈도장만 찍었던 곳인데..

    이번에야 한번 다녀와 보네요..

    점심시간이면 줄을서서 먹는 맛집인데..

    식신로드에 방송되서 만점을 받은곳 이랍니다..

     

    어디 함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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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사진 공개~

     

    가게전경 입니다..

    대로가 벽면에 보면 식신로드 96회 만점 맛집 이라는~

    프랜카드가 크게 걸려 있어요^^

     

     

    실내모습 입니다..

    늦은 점심시간에 갔는데도 손님들이 많네요^^

     

     

    메뉴는 간단하게 이렇게 있네요~

    사실 겨울메뉴가 더 맘에 들어요^^

     

     

    반찬은 딱 두가지 입니다.

    냉면에 감초역활을 하는 무김치~^^

     

     

    왕만두라고 주문을 했는데..

    그냥 일반만두가 나왔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수육을 주문하는건데~^^

     

     

    비빔냉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더워서 션한 육수를 완샷했어요..^^

     

     

    뭔가 비법양념인듯한 비주얼에 입맛이 돕니다^^

     

     

    슥슥~ 비벼 한입 먹어보면..

    매콤새콤 입맛 살아나요^^

     

     

    물냉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살얼음이 낀 유수와 가지런한 면이~

    모형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식초와 겨자 넣고~ 슥슥~ 비벼서 먹으면..

    속까지 시원한것이 더위가 한방에 날라가네요^^

     

     

     이곳은 육수를 국내산한우로 우려낸다고 합니다.

    식신로드에 나와서 만점을 받았다고 하는데..

    수육을 못먹고 온것이 아쉽네요..

    언제나 손님이 많지만 더워지면 줄서서 먹는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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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이 지나가면 더더욱
    이 냉면이 그리워지겠지요.~
    오 ~ 냉면 한그릇 하고싶어집니다
    수육가격이 너무 저렴한데 궁금해집니다 ^^*
    백령도식 냉면엔 까나리액젓을 넣어서 먹는게 정석이랍니다^^
    냉면은 참 맛나 보이는데, 만두는 비쥬얼이 좀,,ㅠㅠㅠ 저렴한 수육도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볼매님~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인천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꼭가봐야겠습니다ㅎㅎ
    오늘도 비가내립니다 많은비로인한 피해없으시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음식점 줄서는 집은
    줄서기가 힘들지
    맛을보면 다르긴 다르던데요
    그런 집인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7월에 첫 주말 무덥고 변덕 많은 장마 철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아우 냉면 먹고싶소.
    일요일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올여름 아직 냉면을 못먹었네요 참 정갈하게 면을 말았네요
    냉면은 정말 매일 먹어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백령면옥 유명하지요~ㅎㅎㅎㅎ
    저도 토요일 근무하면 어김없이 달려가는 이곳
    수육도 정말 맛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우리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역시 육수 맛이군요..줄 선 이유가...
    비냉이 맛나보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정보감사합니다
    한우육수 진하고 시원한 맛 생각만해도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기온이 누그러지는듯 싶더니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는 아침입니다.
    미세먼지가 적다고는 하나 변덕스런 기온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온몸을 움츠려들게합니다.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린후 봄꽃에 생동감을 주네요.
    3월도 하순에 접어들고 춘분春分이 지나며 낮이 점점 길어갑니다~

    어제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2가지 - 어제 끝남)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중순~>주말쯤 쌍계사 벚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
    화창한 휴일 외부활동,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온종일 흐린 날씨에 마음마저 가라않아 버릴까봐 즐거운 시간을 찾아봅니다.
    친구님들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업되시기 바랍니다.
    냉면의 계절이 찾아왔네요.
    시원한 물냉 한 그릇 맛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