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볼매 2013. 6. 26. 06:13

    볼매와 함께 맛집 찾아 고고씽

      한양아파트 근처.. "" 정든식당 ""  032 - 817 - 1111

     

      위치(지도) 인천시 남구 용현5동 627-259

     

     

      

    어머니 하고 점심 먹으로 나갔습니다..

    친근한 동네에 도착해~

    무작정 차에서 내려 걷다가 ..

    발견한 맛집..

     

    모든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음식을 만드는 정성과~

    손님들을 대하는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어디 함 볼까요~~

     

    사진 보기전에 손가락(숫자) 눌러주시는 센스~ㅎㅎ

     

     음식사진 공개~

     

    가게전경 입니다..

    요즘 이렇게 주택을 변경해서 만든 식당이 많더라구요..

    이런 식당이 맛집도 많구요..ㅎㅎ

    가격도 착한편 입니다..

    입구에 금일 추천매뉴가 써있습니다..

    다먹구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라..ㅋ

    이런 방이 세개 있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반찬은 정갈하게 이렇게 나옵니다..

    물김치가 젤루 맛있습니다..

    참으로 맛나게 담궜습니다..

    서비스로 나온 부추전..

    어찌나 부추를 많이 넣었던지..

    서비스 음식인데.. 맛 또한 최고였어요..ㅋ

    갈치조림이 나왔습니다..

    국내산 갈치를 사용 한다고 합니다..

    국물이 어찌나 칼칼하고 매콤하고~

    맛나던지.. 정말 잘 먹었습니다..

    갈치도 두툼하고 갈치속까지~

    양념이 적당히 배겨서 식감도 좋고~

    참으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냉모밀은 이렇게 면따로 육수따라 나와서

    부어서 먹었습니다...

    시원한 육수에 쫄긴한 면빨~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콩수도가 나왔습니다..

    국내산 콩을 직접갈아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콩국이 어찌나 고소하던지~

    국물 한방울까지 안남기고 다 먹었어요..

    한치물회가 나왔습니다..

    쫄긴한 한치와~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맛에~

    울 어머니가 맛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더군요..ㅋㅋ

    물회는 이렇게 밥을 말아먹어야 제맛이죠..

    나오면서 커피 한잔의 서비스까지~~

     

    오픈한지 3개월 정도 됐다고 합니다..

    모든 음식에 정성이 가득하다는걸 느꼈어요~

     

    메뉴판에 보면 되비지라고 있는데..

    국산콩을 갈아서 국내산 돼지고기와 함께

    나온다고 하던데..

    담에 그걸 먹어봐야 겠어요..

     

    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대박식당 조짐이 보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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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 보이는데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볼매님~
    그리움이
    자리하고
    보고픔이
    찾아온다는건
    사랑의 향기겠지요~........
    많이 덥네요
    그래도 간간히
    스쳐가는 바람쳐럼
    행복미소 동행하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거 하게~~
    먹었어요
    한치물회 정말 시원해 보이고 맛있어 보이네요 ~
    글 잘 보고 갑니다 ^^
    한치물회 콩국수 냉모밀이라 ㅎㅎ
    제가 좋아라하는 음식이 한곳에 다 모였네요
    앗! 갈치조림에 시선고정~!! ㅎㅎㅎ
    갈치한마리 몰고와야겠습니다~~ ^^
    날이 더워서 그런지 ...
    한치 물회 .. 지금 당장 먹고 싶네여 .. ^^
    반갑습니다.~~♥
    보여주기 위한 도금 보다는
    작지만 진실한 순금이 되어보세요.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보니 마음이 행복합니다.
    님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셨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신거죠
    남은시간도 사랑이 가득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바람좀 불었음 하는 날이네요,,
    바람타고 훨훨 날아갔음 하는,,넘 더워서리(~)(!)
    늘 고운마음으로 다녀 가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쉼하는 좋은 저녁 .되소서(~)(!)(!)
    글고 건강하세요...
    음식들이 어쩌면 이리도 다 맛있어 보일까요?
    잘 보고 갑니다.
    한 번 쯤 가보고 싶어질 정도로..

    볼매님 ! 안녕하셔요?
    제가 없는 공간에도 변함없이 찾아 주셔서
    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컴이 며칠동안 아파서..
    컴을 열 수가 없었답니다.
    이제 나아 가지고 왔으니..
    다시는 안 아프기를 바라야겠지요?

    남겨 주시는 글..
    언제나 잘 읽고 고마워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시원하니 한치물회한그릇 정말 맛있겟어요
    정말로 맛나겠내요
    우연히 발견한집
    너무 맛나 보입니다
    물김치가 정말 맛나 보입니다.
    갈치조림먹고 콩국수 한그릇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녹음이 우거지고 꽃향기 짙은 계절
    완전히 성하의 계절입니다
    그러나 자칫하면 지치기 쉬운 계절이니
    여러가지로 건강에 신경 쓰셔야 겠습니다
    특히나 식중독에 유념하시고 찬 음식
    좀심해서 드셔야 합니다.
    어패류는 겁나는 기온이지요
    늘 건강 하세요~
    연일 30도가 넘는 날씨네요..

    점차 더위에 적응이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무더위에 건강은 살피야 되겠지요..

    자신의 건강이 가정의 행복 이랍니다..
    장마철 고루지 못한 일기라서 후덥지근 하지만 (즐)겁게 대처 하세요 (아싸)
    습한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파이팅)
    기분 좋은 새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 목요일 아침입니다
    장마철인데 비 소식은 없고 이러다 한꺼번에 폭우가
    쏟아지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크내요^^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ㅡ.ㅡ..
    좋은 글과 멋진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어제는 불암산 둘레 길을 한 바퀴
    돌고 돌아 운동기구가 있는 곳에서
    잠시 운동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마른장마라더니 정말 그런가봅니다.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하지만 햇볕은
    따가웠습니다. 일사병에 조심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하면서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치물회가 정말 시원해보여요! 그나저나 저렇게 푸짐한 부추전이 서비스라니... 우와!
    ^^;;
    전번 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