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볼매 2016. 10. 23. 05:30

    ♡ 갑오징어데침 입에서 살살 녹네요~

     

    위치(지도) 인천시 남구 승학길 87-50

     

     

    날씨가 우중충한날~

    파전에 막걸리가 먹고 싶었는데~

    집에서 하기에는 기름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예전에 지나가다 눈여겨 봤던집이 생각나 가봤습니다..

     

    포차라서 낮 12시에는 안열줄 알았는데~

    이집은 참으로 일찍 장사를 시작하시네요...

    우리의 감사할 뿐이죠~

     

    어디 함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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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사진 공개~

     

    가게전경 입니다..

    상호도 참으로 특이하죠~

    지나가다 저 프랜카드를 보고 기억했는데~

    대낮부터 장사를 하더라구요^^

     

     

    실내 분위기도 참으로 좋네요~

    역시 대낮이라 손님이 뜸하네요^^

     

     

    안주도 다양하게 많네요~

    낮술 좋아하는 저한테 안성맞춤인 곳이예요^^

     

     

    신선한 생물은 그날그날 어시장에서 구입을 해온다고 합니다..

    갑오징어가 눈에 띄니 안먹을수가 없네요^^

     

     

    기본찬은 이렇게 나옵니다..

     

     

    일단... 갑오징어데침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나오네요~^^

     

     

    갑오징어 드셔본 분들은 그맛을 아시죠~

    그냥 오징어와 비교도 안되게 쫄깃하고 고소해요^^

     

     

    요거 하나에 소주한잔 이면..

    많이도 마시겠네요^^

     

     

    녹두전을 주문하니~

    이렇게 바로 부쳐 주십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녹두전이 맞는것 같아요~

    비주얼 굿입니다^^

     

     

    두께도 적당히 두껍고~

    겉이 바삭함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마무리는 역시 어묵타이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넓적한 어묵이 좋더라구요^^

     

     

    역시 속이 확~ 풀어지네요~~^^

     대낮에도 부담없이 한잔 즐길수 있는곳입니다..

    사장님께서 음식솜씨가 좋아서~

    뭐를 시켜먹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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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안주로 최적화된 음식들이라 술이
    많이 들어가겠어요.
    쫄깃한 갑오징어 맛있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갑오징어..좋지요.ㅎㅎ
    갑오징어 먹으러 한번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갑오장어와 녹두전 다 맛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날이 흐리지만 그래도 단풍 든 모습을 보고 싶어 나가
    보려고 합니다. 쌀쌀해진 날씨지만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가을 날씨가 우중충한 것이 흡사
    박그네 정부 꼬라지 돌아가는 것 같군요.

    그네씨 정부도 희망이 보이지 않고 그저 스캔들로
    얼룩진 정부로 전락하고 마는가보죠?

    그렇다고 다음 선거에서
    좌파정권을 세울 수도 없고...

    나라꼴이 어찌 가려는지...
    올 가을 날씨같이 우중충하군요.
    ㅠㅠㅠ

    그래도 새로운 한 주는
    활기찬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갑오징어와 녹두전이
    아침부터 술을 부르네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가을의 아름다움과 기쁨이 가득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신선한 생물이라 맛있게 보이네요^^
    다녀갑니다
    서초경찰서장놈과 경찰*형사놈들 !
    할복자살해라 !

    서초경찰서장놈과 경찰*형사놈들 !
    할복자살해서 뒈지라니까
    살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서초경찰서장놈과 경찰*형사놈들 !
    사내놈들이 좆달구 태어난놈들이
    자존심도 없냐?
    할복자살해라 !

    서초경찰서장놈과 경찰*형사놈들아 !
    자존심도 없냐 개새끼들아 !
    할복자살해라 !
    신선한 재료는 신선한 몸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