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26~29 다테야마3/4

댓글 2

일본여행·캠핑

2017. 5. 30.

28일 아침이 밝아오고~~~~~

어제너무 이른시간에 케이오된지라~~~~ 4시도안되서 눈이떠진다....  그래도 텐트밖은 벌써 밝아오고 있다~ 

텐트안에서 뒤척이다가 또잠을 청해보기도하고~~~~~~

 

06:34 새벽에는 기온이 마이너스로 떨어진듯......    물도 얼어있고~~~~~  주위도 꽤나 얼어있다~~~~

 

 

부지런한 스키어들은 벌써 스키를 메고~~~   산중으로~~~  향하는이도 있고~~

 

 

 

너무나도 멋진 스키어가 눈에띄어 얼른 한컷~~~~~~~~~~~

 

 

 

밤새 추위에 떨은듯~~~~  

 

 

등반객들도 하나둘씩 산으로~~~~산으로~~~

 

 

벌써 하산하는 한무리의팀도 보인다........  아마도 츠루기산장에서 1박하고 하산한듯~~~~

 

반대쪽 무로도평원에서 내려오는 스키어들의 멋진 움직임~~~~~~~

 

 

부러워서~~~   찢어집니다........    한보드하는 쑤기~~~

 

 

행동일치할때까지 연속촬영으로~~~~~~ㅎ

 

 

 

 

 

 

 

 

 

 

토야마경찰 산악경비대~~~~~~~

 

 

09:55 아침도 든든히 담아두고~~~   우리도 오름질 가세나~

 

고가구입 그래도 잘쓴다......  아깝지 않다.......ㅋ

내년 봄까지는 아카시아도  혜현이도 크램폰을 사줘야 겠다~~~~~ 잠발란 가죽등산화에 착용가능한 크램폰으로~~~

내년 4월에는 그대들에게도 다테야마의 환상을 선물하도록 ~~~~~~ ^^

 

최강파트너 ~~~   오릅시다 ^^

 

 

 

사진속 최고봉은 벳산으로 2880m 이고 그앞봉우리 까지 올랐다...   츠루기산장봉우리까지......  2800여미터~~~~

 

 

점점경사도가 심해지고.....  살짝꿍 쫄기도 하고....ㅎ

 

 

 

 

다이니치다케~

 

 

점점이 캠핑장 텐트들이......  

 

 

건너쪽 죠토산~

 

 

 

 

고산증이 시작되는강~ 숨이 차오르고~~~~~~

 

 

경사는 빡쎄진다~~~~  굴르면 아웃이다~~~~

 

사진상의 경사보다 쬠더 무섭다~~~~~~

 

 

 

 

곳곳에 설붕의 위험이 도사리는듯 쩍쩍 입벌린 크레바스가~~~~~~~~~  위협을 가하고~~~~

 

 

숨은그림 찾기 : 야영장을 찾아봅시다~~~~~

 

경사는 점점 위협을  가하고... 고산증에 숨은 차오르고~~~~~~~ ㅠ

 

 

 

 

 

오오야마 3003m 와 오난지야마3015m 가 눈높이를 같이할 정도까지~~~~

 

 

 

쑤기야 이기분은 아마 평생 갈거다~~~~~~~~ㅎ

 

 

 

12:11 정상전 설길은 끝나고~~~ 

 

이맛이 언떤맛인지....   그대들은 아시는가?     쑤기는 알겠지~~~~

 

 

 

듀둥~~~~~~~~~~  츠루기다케 2999m ,   작년9월에 올랐다용~

 

 

 

츠루기다케와 그뒤로 시로우마다케 능선~~~~

 

 

 

 

을마나 조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