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13~14 왕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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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차박

2019. 12. 15.

1911213~14 왕산해수욕장

지난주 대부도에이어 이번주도 떠나본다....

토요일 오전에는 간단히 집정리좀 하고....

오후에 계양산 입구에있는 캠프타운 들려서 윈드쉘터 하나 투자하고.....

(불멍은 하고 싶고...  바람은 쎄고~ 춥기는 하고....  그래서~~~ ㅋ )  


노을전에 도착예정으로 출발 한다~~


떠억~ 하니~~ 해변 차박지 도착하니.....   노을이 ~~~   와우 대박 ^^   기가막힌 타이밍~~~


왼쪽해변에는 캠핑카 3대...    그외 3대정도 차박차량이 ~~~



새로구입한 윈드쉘터부터~~~~~   활짝하니 설치해보고~~~~ 간단하구나...너~~~  좋다 ^^


배도고프고......  불멍과 먹자세팅으로~~~



금새 어둑해지고~~~~~~


저쪽해변에서는 벌써부터 폭죽이 터지고~~~






고기 한점 한점 올려서 ~~~ 달달하게 소주 맥주와~~~



쏘세지빵으로~~~~~   맥주 입가심~~~~


차내 온도는 4도~~~~   딱좋다....


온도를 살짝만 올려주려고~~~~


보통연애~~~   한편 때려주고~~~~~ ㅎ    좋타야~~~



익일아침....   눈떠보니  차안기온은 영하1도.......  사이드창문 한쪽 조금 열어놓고 잤다....


이웃집 카라반이 이사온걸 전혀모르고 꿀잠을 잔건가...  취침전에는 없던 캠퍼가....


모닝커피한잔하고.....   철수하기로~~~


윈드쉘터랑 앞창문 가리기 도 말려주고....

집으로 출발.....   오랜만 엄니랑 형제들 모이기로 한 점심약속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