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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사 2012. 8. 30. 10:27

 

49년. 갈라디아서 기록(참고 서철원, [갈라디아서 주석]) -> 의미: 갈라디아서 기록연대가 49년이 될 경우 시간적으로 최초의 신약 성경 문서는 갈라디아서가 됩니다. 최초라는 것은 모든 것의 지침이 되는 것으로, "오직 믿음"의 구원도식이 결정된 후에 마지막 "요한복음"의 "로고스"의 존재를 확정한 구도입니다. 북갈라디아설이 있는데 메이첸이 [바울 종교의 기원]에서 불가능함을 제시했습니다. 북갈라디아는 바울의 행적이 많이 없는 지역이며, 사도의 명령(행 15장)이 결정된 뒤 수년이 지난 뒤입니다. 남갈라디아설은 메이첸의 제시로,,, 사도의 명령(행 15장) 이전에 쓰여진 것으로, 여러 교회들의 불일치되는 모습에 사도의 명령으로 확정하여 교회의 논란을 불식시킨 것으로 보았습니다.

 

 

바울의 개종 -- (갈 2:1 14년 후 = 2차 예루살렘 방문 46년) 46 - 12(오차 2년) = 34년

 

                      2-3년의 아라비아 광야 시절

 

                      (1차 예루살렘 방문 후 다소에서 거주함 그리고 안디옥에서 1년 사역)

 

헤롯 안티파스의 죽음 -- A.D. 44년

 

2차 예루살렘 방문 46년

 

갈라디아서 49년

 

3차 예루살렘 방문(예루살렘 사도 회의) 49-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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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사 2012. 8. 24. 14:48

갈라디아서 저작년대를 서철원 교수는 49년으로 제시했다(서철원, 갈라디아서주석, 22). 이것은 메이첸 교수와 동일한 견해로 예루살렘 공회의(행 15장) 이전에 갈라디아서가 기록되었다는 것이다. 후기저작설을 주장하는 견해에서는 예루살렘 기독교와 이방인 기독교의 대립, 로마서 7장의 바울의 회심이전의 모습, 신화된 기독교를 수용한 바울 등 모든 해석이 가능하게 된다. 메이첸은 [바울종교의 기원]에서 명확하게 갈라디아서조기저작설(남갈라디아서)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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