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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사 2014. 12. 1. 11:33

한 국 성 경 연 구 원

고 경 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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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마무리 기도를 할 때,, 김범택 목사님께서. - 가운데 고경태 목사 -

광주성경연구원. 2014.11.30.주일

창세기의 마지막은 “요셉의 죽음(애급)과 유언(가나안)”

사도행전의 마지막은 “금하는 사람이 없다.”

 

‘족장(族長, patriarch)’은 누구인가? 필자는 족장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생각하고 있다. 어떤 분들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까지 족장으로 포함시키는 경향도 있다. 나는 성경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 간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족장을 ‘세 분’으로 한정하고 있다. 그리고 족장은 메시아의 계보에 속한 인물이기 때문에 세 분으로 한정한다. ‘요셉’은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는 하지만 족장에 포함시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창세기 50장에서 특징이 하나있다. 그것은 11째 아들 요셉의 죽음에 대해서는 기록하지만, 그 외 11명의 아들에 대해서는 기록하지 않고 있다. 첫째인 르우벤과 열한째인 요셉과는 나이 차이가 꽤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요셉의 죽음만을 기록했는가? 그리고 왜 11명의 죽음에 대해서는 침묵을 하는가? 이것은 독자의 상상에 맡겨졌다. 필자는 요셉은 비록 죽었지만, 12지파는 창세기 마지막까지 죽지 않고 있다. 성경에서 죽음을 기록하지 않으면 죽지 않은 것을 의미할 때가 종종 있다. 11명의 아들과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죽음이 기록되지 않기 때문에 12지파는 살아서 끝까지 유지되는 것이다.

구약의 마지막은 ‘세례 요한’이다. 그리고 그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신약의 시작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12명이다. 1명 가룟 유다는 주님을 배신하고 목매어 자살하여 12에서 빠졌다. 그 결원은 베드로 사도가 성경에 근거하여 해석하여 ‘유스도(바사바, 요셉)와 맛디아’를 선발하여 제비로 맛디아가 선출되어 12명이 되었다(행 1장). 12명의 사도 중에서 요한의 형제 야고보 사도가 헤롯에 의해서 최초로 순교하였다(행 12장).

[헤롯의 가계도: Herod I(마 2장), Herod Antipas(세례 요한), Herod Agrippa I(행 12장), Herod Agrippa II(행 25-26장)]

 

야고보 사도의 순교로 사도 1명의 결원이 발생하였고, 그 결원에 대해서 암묵적으로 사도 바울이 충원되었다. 사도 야고보의 순교는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다”는 것을 보여준 시작이다. 그런데 누가가 사도행전을 기록한 때는 언제일까? 그것은 사도 베드로와 사도 바울의 순교 근처 혹은 후였을 것이다. 보수적인 연구자들은 2차 감금 이전 61-63년으로 본다. 그런데 1차 감금이 풀릴 시점에서(약 60년)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저작했다는 것에는 좀 무리가 있다. 그러니 70년 이후로 보아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된다.

그것은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사도들의 순교를 목격 혹은 들었음에도 다른 사도의 순교에 대해서는 기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만 사도행전의 마지막인 28:31에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고 하고 마친다.

창세기 마지막과 사도행전의 마지막은 큰 유사성을 갖고 있다. 그것은 12 조상과 함께 구약(이스라엘)이 진행되고 있고, 12사도와 함께 교회(새 이스라엘)가 유지되고 있다. 12지파는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되고, 430년에 ‘남은자’와 ‘유대교’로 나뉘었다. 예수께서 초림하여 기적과 이적으로 유다 백성들에게 전파하셨지만 믿는 자가 없었다. 다만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들이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회당에서 복음을 듣고 기독교인이 되었다. 이스라엘의 그루터기와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들은 교회의 시작이 되었고, 12사도들은 열방에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설립하였다. 베드로 사도도 자신을 이방인을 위한 사도라고 소개하고 있다(행 15:7-8). 그런데 바울은 자신이 이방인의 사도라고 한다(갈 2:8). 베드로 사도도 이방인 지역인 안디옥, 로마에서 사역하였다. 사도는 이방인 지역인 열방에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였다. 12지파가 아닌 12사도가 사도행전 마지막까지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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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성경읽기

고목사 2014. 11. 26. 11:57

대 한 성 경 연 구 원

고 경 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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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마무리 기도를 할 때,, 김범택 목사님께서. - 가운데 고경태 목사 -

광주성경연구원. 2014.11.26.수

야곱의 12아들이 이스라엘 12지파‘이다’ 혹은 ‘아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이스마엘(여종 하갈, 창 16장), 이삭(사라, 창 21장),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그두라-향기)을 낳았다(창 25:1-6, 대상 1:32-33). 약속의 자녀 이삭은 리브가에서 에서와 야곱을 낳았다. 야곱은 두 부인과 두 첩에서 12명의 아들을 낳았다. 첫째 레아에게서 르우벤(1), 시므온(2), 레위(3), 유다(4), 잇사갈(9), 스불론(10)을 낳았고, 라헬의 여종 빌하에서는 단(5)과 납달리(6)을 낳았고, 레아의 여종 실바에게서는 갓(8)과 아셀(9)를 낳았고, 라헬에게서 요셉(11)과 베냐민(12)을 낳았다.

 

약속의 계보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12 아들뿐이다. 아브라함은 오직 사라의 후손만이 약속의 자녀가 되었고, 이삭에게는 한 어머니 리브가에서 야곱만이 약속의 자녀가 되었다. 그런데 야곱에게서는 4명의 부인의 12명의 아들 모두가 약속의 자녀로 이스라엘의 기초가 되었다. 그런데 12명의 아들과 12지파는 장자 순서가 아니며 명단도 다르다.

 

창 49장

민 1장

민 26장

신 33장

계 7장

르우벤:보라 아들이다

르우벤

르우벤

르우벤

유다

시므온: 들으심

시므온

시므온

유다

르우벤

레위: 연합하다

유다

레위

유다: 찬양하다

잇사갈

유다

베냐민

아셀

단: 심판관

스불론

잇사갈

요셉

납달리

납달리: 시름

에브라임

스블론

스블론

므낫세

갓: 행운

므낫세

므낫세

잇사갈

시므온

아셀: 기쁨

베냐민

에브라임

레위

잇사갈: 값있다

베냐민

잇사갈

스불론:후한 선물

아셀

납달리

스블론

요셉:더함을 바람

아셀

아셀

요셉

베냐민:오른손의 아들

납달리

납달리

 

베냐민

<베노니-슬픔의 아들에서 베냐민으로, 므낫세: 잊어버림, 에브라임: 풍성함>

<1차 인구조사(출 36:26, 민1장)에서 603,550명이었고, 2차 인구조사에서(민 26장)에서 601,730명이었다.>

 

야곱은 요셉을 자기의 반열로 올려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과 에브라임까지 승격했다(창 48장). 그래서 야곱의 아들은 13명이 되었는데, 이스라엘은 12지파가 되어야 했다. 신 33장의 모세의 축복에서는 ‘시므온’ 지파가 생략된 것도 특징이다. 여호와께서는 ‘레위’ 지파를 대속하는 방법으로(민 1장) 12지파를 구성했다. 이스라엘은 첫아들을 대속하지 않는 조건으로 분깃이 없는 레위 지파를 섬겨야 했고, 레위 지파는 여호와의 성막을 수종하며 제사를 감당하게 되었다.

 

12지파의 목록이 복잡하게 얽혀있고, 12사도의 명단도 변화하며 사도 바울이 가세하고 있다. 이는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것을(마 11:12) 증거하고 있다. 믿음의 성도들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믿음의 선한 경주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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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힘차게 확장되려면 섬기고
사랑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지
침노하면 안되지요?
꼭 침노해야 천국이 확장 되는지요? ㅋ...

마태복음 11장 12절 말씀은 "천국이 침노를 당하나니..."라고 되어 있잖아요...

성경말씀대로 설교하셔야 하나님의 말씀인데...전혀 다르네요...

침노하는 것은 나쁜 사람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침노해서 얼마나 나쁜짓을 했나요?
그런 짓을 예수님 당시의 종교지도자들, 율법사,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이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건데요...

예수님 자신이 천국으로 오셨고 그 천국복음을 전파하지만 수없이 핍박하고 공격하고 폭행을 일삼은 자들이
바로 침노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례요한과 예수님이 나쁜사람들에게 침노(폭행)을 당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마태복음 11장 12절 말씀이지요...

그런데, 요즘 목사님들은 해석을 이상하게 하셔요...
자신들을 스스로 나쁜사람으로 만들고 성도들도 침노해서 같이 나쁜 사람되자고 가르치고 있어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 추세로 가고 있어요...
말세인가봐요.....말세가 되면 목자들이 눈이 먼다 던데....

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잘못 전하는지... 자신보다 학벌이 좋은 다른 목회자들이 주장하니까
그냥 따라가는 것은 아닌지..우려가 되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바라고 믿고 섬기고 사랑하면서 진보하는 것이지...
"천국을 침노하라 - 천국은 빼앗는자의 것!" 이라고 가르치는 것은

사탄의 사주을 받은 발람 선지자의 제자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성경을 다시 묵상해 보십시오....
천국을 마구 침노할 것 같으면 예수님이 뭐하러 십자가에 못박혔겠어요?
세상을 마구 심판하고 강제로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 버리면 되지...말입니다.

장차 하나님 앞에서 책망 받을까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