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7대캐년 트레킹10-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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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19. 6. 13.

미 서부 캐년 트레킹을 샌프란시스코에서 마무리한다

샌프란시스코는 미 서부의 중심지


서부개척을 마치고, 골드러시를 따라 마지막 종착지가 되었던 곳

우리 여행의 종착지이기도 한 곳

금문교, 피어39 등에서 그들의 발자취를 돌아 본다


라스베가스에서 시작하여 세도나, 7대캐년

그리고 요세미티까지 12일간의 그랜드서클 여정을 돌아보며

다시 태평양을 건넌다





-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



- 다운타운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샌프란시스코 조망 -




- 태평앙으로 통하는 길목 -




- 유명한 언덕길도 만나고 -




- 영화에 등장하여 유명해 졌다는 곳 -




- 그 아래엔 아직도 전차가 다니고 있다 -




- 바닷가 부두 피어39를 찾아간다 -




- 미 서부인들이 즐겨 찾는 이곳 -




- 해산물과 각종 맛집들이 즐비한 곳 -




- 전망 좋은 곳에서 -




- 이곳 명물을 맛 봐야지~ -







- 길거리엔 거리의 악사가 연주를 하는데, 뒤에 보이는 섬이 한 때 감옥으로 쓰였던  알카트레츠 -




- 비보이들의 길거리 공연 -




- 부두엔 수 많은 배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곳에서 그 유명하다는 바다사자 휴식지를 찾지 못하였다... ㅠㅠ -




- 거대한 범선들이 아직도 건재한 -




- 매리타임 역사공원에서  -




- 잠시 휴식 취한 후 -




- 공원 뒷편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명물 초콜렛 본점에 들러본다 -




- 오후엔 금문교를 찾아간다  -




- 1930년대에 만들어진 세계 최초, 최대의 현수교 -



샌프란시스코에선 머리에 꽃을 꽂으라 했던가...ㅎㅎ  -



- 금문교를 잠시 걸어 본다 -




- 금문교에서 바라 본 샌프란시스코 -




- 건너편 언덕에서 바라 본 골든브릿지 -




- 기념 남기고 -




- 공항으로 가는 길에 보는 동성애자들의 거리., 여섯가지 색잘의 깃발이 걸린 곳 -




- 12일 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저 태평양을 건너 집으로 돌아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