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하나님의 교회)

대언자 2014. 5. 3. 09:22

 

자칭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교주 안상홍 세번째 첩 장길자 - 퍼온 글


기드온2010.10.05 21:42            http://blog.daum.net/cho4126903/8542999



안증회교주 장길자 전남편 김재훈씨 간증


이단 안증회의교주(하나님 어머니라 일컫는자임)장길자의 前남편 김재훈씨 간증(2탄)


성도여러분!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하나님 어머니라 일컬어지고 있는 장길자의 전 남편의

간증입니다. 이단 안증회가 얼마나 허구인지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 퍼 왔습니다!


참고하셔서 적그리스도들을 잘 알고 현혹되는 우리 동부성도님들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1966년도에 장길자(현재 안상홍증인회의 교주)와 결혼했습니다.


두 자녀를 낳아 단란하게 살던 중 부산의 노 장로란 분께 전도를 받아 하느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사도 시대의 신앙을 회복한다고 하며 과월절로부터 7개 절기를 지키며 열심히 하더니 전도사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해외 취업을 갔다가 돌아와 보니 아내의 마음은 옛날과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구실로 가정은 등한시 하고 가정 살림은 저에게 팽개치고 해외에서 피땀을 흘려 장만한 집도 일방적으로 처분해서 교주 안상홍에게 갖다 바쳤으며 교주의 말이라면 맹종하면서 남편의 말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말로 가정에 충실하며 교회 일도 열심히 하라고 권면했지만 그녀는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 때마다 저는 좋은 말로 다시 생각해 보라고 거듭 말하였지만 이혼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고 주장하면서 저의 마음을 괴롭혔습니다. 전도하러 간다는 명목 하에 안상홍 교주와 둘이서 1주일 이상씩 지방으로 다니다가 돌아오기 일쑤였습니다. 같은 여자끼리 다닌다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남녀 둘이서 같이 다니니 누가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참다못한 저는 그녀의 이혼 요구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돈과 아내와 자식까지 잃고 나니 더욱 좌절감에 빠져서 몸과 마음은 쇠약해질 대로 쇠약해졌고 어느 누구 하나 제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간경화증과 여러 가지 합병증으로 쓸쓸한 하숙집에서 여러 차례 사경을 헤매면서도 자식들 생각에 삶을 포기할 수도 없었습니다. 조금 회복이 되어서 아이들을 찾아가 "너희들이 가는 길은 잘못된 길"이라고 수차례 권면했지만 만난 때마다 거절하면서 "어머니가 교인들에게 아버지가 죽었다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찾아오시면 우리 입장이 곤란하다"면서 저를 만나기를 꺼려했습니다.


아내는 저와 이혼한 후 즉시 안상홍 씨와 결혼해 교회 내에서는 '하느님의 신부'로 통하고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뜻대로 산다는 사람으로서 아내와 자식들이 버젓이 교주와 결혼하고 사진을 찍어서 교인들에게 보여 주며 자칭 신부라고 하는 이런 일이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인정하시는 모습일까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자신들이 믿고 있는 것이 진리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까요?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는 분노가 치솟아 교회에 찾아가서 교인들 앞에서 이 사실을 모두 밝히고 싶었지만 자식들을 생각해서 마음을 억누르면서 살았습니다. 이 일로 인해 불면증과 신경 쇠약은 극심해졌고 그 고통을 이기려고 여러 기도원을 찾아 다녔지만 저의 이 찢어진 마음을 치료할 수는 없었습니다.


지금 저의 기도는 1988년이 이 세상의 종말의 날이라고 외치는 하느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의 사람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말고 하루 속히 참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 오셔서 생명을 건지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출처] 장길자의 전남편 김재훈씨의 간증 (이단=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장길자),안증회에서 나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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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는 글]


"전도하러 간다는 명목 하에 안상홍 교주와 둘이서 1주일 이상씩 지방으로 다니다가 돌아오기 일쑤였습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부부가 아닌 남녀가 단둘이서 전도하러 1주일 이상씩 지방으로 다닌다."는 것은 참으로 문제가 많은 것입니다.

이런 장길자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장길자'를 '하나님'이라고 하겠습니까?


'안증회' 사람들은 '귀신의 영'을 받은 자들 입니다.

귀신의 영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장길자'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피를 흘리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는데, 혹시 장길자도 십자가에 못 박히고 피를 흘리려고 이 세상에 오셨는가요?


그리고 예수님은 ‘복음’(신약말씀)을 전해 주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는데, 혹시 장길자는 어떤 복음을 전해 주려고 이 세상에 오셨나요?


예수님은 구약에 기록되어 있는 "이 세상에 오신다."고 하신 메시야(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오셨는데, 장길자는 성경의 어떤 말씀들을 이루려고 이 세상에 오셨는가요?

 

장길자가 “어머니 하나님”이라고요.

장길자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들으시기에 참으로 참람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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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할 바에는, 차라리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고 출산하신 ‘마리아’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 말은 ‘마리아’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뜻을 절대로 아닙니다.

‘마리아’도 우리와 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더러운 짓거리를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인간을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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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 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0: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기독교인들 중에서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 버리고’(같이 살기를 원하는 자신의 아내를 내어 버리고) ‘다른데’(다른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는 본처’(자신의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아내가’(기독교인들 중에서 남편이 있는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같이 살기를 원하는 자신의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다른 남자에게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간음을 행하는 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성경의 이 말씀에 의하여, 기독교인들 중에서 남편이 있는 아내가 같이 살기를 원하는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에게로 시집을 가면 간음을’(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간음을) 행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