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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2021. 1. 7. 20:37

 

 

 

군자동 능동케이블 화양동 tv가입신청

 

오후에 잠시 밖에 나갔다 왔더니

사람들이 밟고 다닌 곳에는 눈이 반질반질하니

빙판이 되어 있고 나무위에는 눈이 많이 녹아 녹아

조금 남아 있더라구요.

아쉬운데로 몇장 담아왔어요.

 

 

 

 

놀이터 근처에서 눈 내린 풍경을 이리 저리

사진을 찍다가 우연히 고개를 돌려 주택가를 보는데

무언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어요

뭐지? 하고 보는데 누군가 눈사람을 만들에

담벼락에 올려 놓았더라구요.

그런데 뭔가 까만것이 있어보니 눈사람이 마스크를 ㅋㅋ

그냥 눈사람이라면  지나쳤을텐데

마스크까지 씌워 놓은 눈사람을 그냥 지나칠수 있어야죠.

 

지금의 코로나 시대를 반영하듯 눈사람도

마스크를 써야하는 시대

그 모습이 재미 있으면서도  씁씁하기도 하네요.

요즘 마스크를 안쓰면 외출할수 없고 가게 안으로

들어갈수도 없잖아요.

2020년을 대표하는 사진 한장 고르라면 

마스크를 쓴 사람들의 사진일거에요.

 

내린 눈은 언젠가는 녹을 것이고

마스크를 쓰든 안쓰던 군자동케이블

/화양동케이블/능동케이블 가입은 딜라이브 광진구케이블이에요

 

 

 

 

 

신경증적 불안은 본능으로부터 위험을 지각할때 발생한다. 신경증적 불안은 자아의 반집중이 충동적인 행동을 감행하려는 본능의 대상 집중을 막아내지 못할경우에 발생할수 있는 사태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신경증적 불안은 세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신경증적 불안의 형태중 하나는 발작적인 또는 거의 발작에 가까운 반응에서 찾아볼수 있다. 이러한 반응들은 어떤 명백한 도화선도 없이 별안간 일어난다. 발작적 행동은 흔히 보다 광폭성이 덜한 반응의 극단적 형태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평소 행동과는 다른일을 할때마다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인다. 특히 욕설을 퍼붓는다거나 상점에서 별로 가치 없는 물건을 슬쩍 흠친다거나 아니면 누군가를 모욕하는 발언을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경우 그 사람은 자신의 충동대로 행동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자신의 충동대로 행동하는 것은 이드가 자아에게 가하는 압력을 완화시키는 것이므로 신경증적 불안을 감소시킬수 있다

 

 

 

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지만 그 충동적인 행동이 주변으로부터 위협적인 반응을 일으킬때는 현실적 불안이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어린아이는 충동에 따라 행동하면 계속 벌을 받는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충동을 통제하도록 배운다. 어렸을때 이 통제력을 습득하지 못한 채 충동적인 사람을 ㅗ성장할경우 사회는 그런 사람을 다루기 위해 합법적인 법령을 분지해 두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신경증적 불안의 압력을 받으면 준법적인 시민조차도 법을 어기게 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들의 통제력이 무너지고 충동이 행동으로 튀어나오는 것이다. 자제력이 강한 사람은 충동적인 행동과 감정적인 격분을 후회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래도 폭발로부터 구제되었다는 느낌도 없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