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경(대부大符 가장큰12부

혜산 2015. 12. 6. 16:03

현무경,玄武經병

현무경 남양리법방 에서는 옛날부터

전라도는 (개암이 석섬이고 000는 홍시가3개라,)

전라도는000접을 붙쳐야된다,고한다,그래야 도통한다,

선각자(먼저공부한도생)에게 꼭 질문을 꼭 해보시기바람,

甑山道도생은 누구나 의통醫統,해인海印,이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중통인의다,현무경12부 영부도 잘보시고 막연하게 기다리지마라,안나온다

【참고】하시라

현무경 실행법이 있다,몸이 건강해야 확실하게 도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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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통(醫統)에서해인海印나온다

 

의통醫統법을 보지못했다,,본적없다,

  ▶배워서하는 의통醫統 수련도법道法 운동이 아니다.

기운氣運을받아서 (배울필요없이)하는 고치는수련도법道法운동이다,

(지도자가열어준다)스스로된다,(여기서 해인海印도통 이나온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갖 고치는 치유운동이 다 나온다,

          (그래서 의통醫統)이라고 한다,

  하루종일 심한운동이 나와도 땀이일체 안나오고,

        지치고 하는 것은일체없다,

(과학적으로,의학적으로)해석과 설명이30%는가능할지 몰라도

    70%는설명 못하고 불가능하다,안된다,

         (과학,의학,넘어섰다,)

                여름에 더위를안타고

         겨울에 추위를안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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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산4지맥  성인도맥→(1지맥,공자)(2지맥,석가)(3지맥,예수)

 

4지맥 정기를받아 생태산하야→백두산하야→입후동해(東海를돌아)생금강산해서 1만2천봉 정기를받아

모악산하 생(甑山1만2천도통)야=도통군자는 남한(韓國)나온다,

축지법은 한국에 도덕,도학,도술이다,

     시범자는 9년동안 의통醫統수련을해서 축지법을2015년
   3월9일시작→12월4일까지 우리나라 도덕,도학,도술,축지법을
         시범보이는 영상수련 공부다,(1장)

 

축지법 2장수련

 

​의통醫統 수련동영상

 

​,,(신암信岩장)93세노인 영상수련

​의통,2인수련법

 

 

 

개명장開明章

 

大道도  無極生이니   本心도無無一이오

天地도  無厚薄이니   人間도無我一이오

日月도  無不明이니   事物도無欺一이오

星辰도  無是非이니   福祿도無想一이오

四時도 無循息이니    死生도 無非一이오

運  至氣今至 願爲大降,

 

庚子年 十月에 扶安 邊山 開岩寺에서

震默壇 下 八十日 祈禱中 나온글

順天道生 蔡住奉

 

본원 (우제선원 )도생외는 전국에 아무도 모르는 글입니다.

지극정성 껏 보시기 바랍니다.

  

영세가 永世歌뒤편글입니다

九宮天地  一終尾

十州日月  萬始頭

 개명장開明章

개명장 이 내는날에 일제개심 하여서라,

동자야 비를 들어 만정낙화 씨러내라,(영세가)뒤부분

 

우제선원 ☎ 010-2488-0397   ☎ 055-285-6888

  

 영세가永世歌

 

가소롭다. 가소롭다. 세상사(世上事) 가소롭다. 이내몸 생겨나서 삼십구 년 (三十九年) 낭도(浪渡)타가 초당(草堂)에서 깊이 든 잠, 일몽(一夢)을 화(化)하여 한곳에 다다르니 십주연화(十洲蓮花) 분명(分明)하다. 무기궁(戊己宮)에 깊이 앉아 사면(四面)을 살펴보니 철통(鐵桶)같이 굳은 속에 일로(一路)가 난통(難通)이라.

 

  태화기운(太和氣運) 부여잡고 영신(靈神)만 굳게 지켜 오는 때를 기다리니, 홀연(忽然) 뇌풍상박(雷風相搏)소리 건곤(乾坤)이 진동(震動)하누나. 무기궁(戊己宮)이 요란(搖亂)터니 홀연(忽然) 일로통개(一路通開)하여 음양이기(陰陽理氣) 내닫거늘 나도 따라나서 보니 삼리화(三離火)가 버텨있고 삼청일월(三淸日月) 밝았는데 벽목삼궁(碧木三宮) 여기로구나.

 

  음양(陰陽)을 따라 더위잡고 청림(靑林)세계 좁은 길로 차츰차츰 내려가니 상중하(上中下) 섰는 청림(靑林) 정월(正月) 이월(二月) 삼월 경(三月 頃)이라. 한달 이수(理數) 요량(料量)하니 만 팔백리(萬八百里)요, 삼삭이수(三朔里數) 마련함은 삼만 이천사백리(三萬二千四百里)로다. 천황씨(天皇氏) 목덕운(木德運)은 일만 팔천 세(一萬八千歲) 였는데 이 내 운로(運路) 어이하여 삼만 이천사백 년(三萬二千四百年)일런고? 생각(生覺)하니 그렇고 그러하도다.

 

  칠천이백리(七千二百里) 연기(年氣) 빼어 칠십이 둔(七十二遁) 마련(磨鍊)하던 강태공(姜太公)의 조화수단(造化手段) 이금(以今)에 안재호(安在乎). 삼천법계(三千法界) 너른 도량(道場) 팔백 연화(八百蓮花) 나열(羅列)했네.

 

  석가여래(釋迦如來) 무궁도술(無窮道術) 자고(自古)로 유명(有名)하지. 미륵전(彌勒殿) 높은 탑(塔)에 뚜렷이 섰는 저 금불(金佛)은 나를 보고 반기는 듯, 감중련(坎中連)한 이치(理致) 이허중(離虛中)에 따라나네. 구성산(九聖山) 높은 봉(峰)에 울며 나는 저 봉황(鳳凰)은 성현(聖賢)이 나심이니 황하(黃河)가 일천 년(一千年)에 다시 한번 맑았구나.

 

  동구(洞口)에 이르매 적송자(赤松子)가 나와 배례(拜禮)하는구나. 요지연(搖池淵)에 진치(進致)하니 장자방(張子房)은 어디 가고 서왕모(西王母) 상존(尙存)이라. 안기생(安期生)을 보려다가 청춘작반(靑春作伴) 호환향(好還鄕)은 두자미(杜子美)가 지은 구(句)요, 양안도화협거진(兩岸桃花挾去津)은 어주자(漁舟子)를 지시(指示)하니 무릉도원(武陵桃源) 여기로다. 해상(海上)의 삼신산(三神山)은 구름 밖에 둘러 있고, 눈앞의 모악산(母岳山)은 반공(半空)에 솟았는데, 나를 따르고 따라온 제생(濟生)들 나의 부탁(付託) 아니 잊어 금일상면(今日相面) 가애(可愛)로다. 백발(白髮)은 소소(蕭蕭)하여 선풍(仙風)에 휘날리고, 청금(靑衿)은 제제(濟濟)하여 옥경(玉京)에 오르도다.

 

  책자(冊字)에 치부법문(置簿法文) 그 때도록 못 깨쳐서 지동지서(之東之西) 혼침(昏沈)턴가. 개명장(開明狀) 나는 날에 일제개심(一齊開心) 하였으랴. 동자(童子)야 비를 들어 만정낙화(滿庭落花) 쓸어내라. 동방일월대명시(東方日月大明時)에 만세동락(萬歲同樂) 하여보자.

 

 

※이 영세가(詠世歌)신해 년(辛亥 : 1911) 어느 날, 최수삼(崔秀三)이 논에서 일을 하던 중, 불현듯 천주님(天主任 : 上帝任)이 보고픈 생각에, 논에서 일하던 맨발 그대로 금산사로 달려가 미륵전에 참배하니, 갑자기‘지필묵을 준비하라.는 천명이 내려 스님들이 쓰던 지필묵을 빌려오자, 세번의 영상으로 나뉘어 나타나 그것을 기록한 것으로, 원래 최수삼은 초등학생 정도의 수준이라 받아 적을 수 있는 능력이 못되었으나, 붓을 잡자마자 손에 필력이 실려 보이는 영상내용을 그대로 받아 적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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