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중부이북

戊洋 2005. 7. 9. 10:10

 


 

백두산 산행기는 아래에도 링크되어 있습니다.
(사진이 안보이면 링크해 보세요)

 

 

 

 

사진산행기(1)

 사진산행기(2)

산행기(1)

산행기(2)

 

 

 



민족의 영산 백두산 정선사진(상)

  

먼 옛날 단군왕검께서 이 나라를 지으시고,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백제, 발해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도다.

반만년 역사동안 백두산 흙 한점 닳지 않았고,

하늘 호수 물 한방울 마르지 않았구나....

백두의 대간아래 뿌리내린 우리 배달겨레

억만년 또 억만년을 온 천지에 힘차게 용솟음 치리로다..

 

(사진 위를  click하면 원본사진이 나옵니다)



 


    백두산 천지 산행 개념도



 

 

 


# 01    천지 서파산행 기점... 꿈에나 그리던 천지가 바로 저기구나... 

 




# 02    5호경계비 쪽으로 백두산을 오르다






# 03   드디어 천지를 처음 만나다...아~ 숨막히는 감동...

5호 경계비에서 

 



















 

 


# 04   천지 서파-북파 외륜종주 출발.

 





# 05   서파 종주의 첫 봉우리,..마천우가 보인다







 


# 06   희끄므레한 능선은 북한 땅, 그 앞은 노호배 (늙은 호랑이 등)




 

 



# 07   마천우에서 본 천지.. 맞은편 봉우리가 백두산 정상 장군봉(2749m)






# 08   청석봉 가는 능선.. 성지순례하듯 묵묵히 걷는다...






 

 


# 09   장엄한 천지 내륜 암벽... 거대한 조각을 연상시킨다...





# 11   마천우와 청석봉 사이 능선





# 12   5호 경계비능선에 늘어선 사람들 (확대하면 잘보임)




# 10  밝아오는 천지...민족의 혼이 있다면 저 속에 있지 않을까?






 

 

 


# 13   뾰족한 곳이 청석봉 (또는 옥주봉, 2662m)


 

 

   


# 14   청석봉 능선에서 본 아침녘 천지



 


# 15   하늘호수의 하늘 물빛.. 아 저렇게 순결할 수 있을까?




 



 

 

   


# 16   지중해 물빛보다 더 푸른 천지빛깔 



 

 

 


# 17   청석봉을 내려가면서



 

 

 


# 18   천지 뒷편의 광활한 옛 고구려땅.. 호태왕의 말발굽 소리가 들리는 듯..



 

 

 


# 19  바위 사이에 핀 들꽃도 아름다워라



 

 

 


#  20    청석봉 내려오는 돌밭길



 

 

 


# 21   2000m 위에 누가 이 아름다운 호수를 만들었을까... (1600x1200)



 

 

 


# 22   한허계곡 (천지 능선에서 내려오는 순수한 물)



 

 

 


# 23   한허계곡 (청석봉과 백운봉 사이)



 

 

 


# 24   한허계곡을 따라 한참을 내려갔다가 다시 힘겹게 오른다.



 

 

 


# 25   백운봉 오르는 긴 능선길



 

 

 


# 26   화산암 능선길.. 우주의 낮선 별에 온 것 같다.



 

 

 


# 27   백운봉 아래 푸른 초원.. 호수 능선에 이렇게 넓은 평원이 있다니...



 

 

 


# 28   하늘 가장자리로 백운봉을 오르다



 

 

 


# 29   백운봉 (2691m) 정상 바위사이로 본 천지



 

 

 


# 30   천지의 윤곽이 대부분 보인다... (1600x1200)



 

 

 


# 31   백운봉 능선에서 한낮에 본 천지 (1600 x 1200)



 

 

 


# 32   백운봉 능선에서 본 북한쪽 봉우리



 

 

 


# 33   녹명봉 가는길.. 거대한 암벽옆으로 간다



 

 

 


# 34  녹명봉 뒤에 펼쳐진 간도땅 벌판....



 

 

 


# 035    녹명봉 (또는 지반봉, 2603m)



 

 

 


# 036    녹명봉에서 본 천지 (1600 x 1200)



 

 

 


# 037    2600m 고지에 웬 가을철 뭉개구름이.....



 

 

 


# 038   차일봉 (또는 용문봉, 2596m) 모습 - 왼쪽


 

 

 

 

# 039   차일봉 아래 초원... 융단같은 풀밭


 

 

 

 

 

# 040   차일봉을 오르면서


 

 

 



 

하편에 계속됩니다....

         

 

 

 


 

 

민족의 영산 백두산 정선 사진 (하)

 

백두여 천지여
네 가슴 활짝 열어 배알이라도 꺼내 씻고 싶은...
그것은 결코 꿈이 아니라
우리 다 함께 터져야 할 그 날의 아우성으로
백두여 울어라 천지여 넘쳐라.....

     (볼륨을 높히고 보세요)


   

# 41 차일봉 앞의 초원... Sound of Music을 떠올리며...



 

 

 


# 42   융단길 초원으로 차일봉에서 내려온다... 


 


 

  


# 43  이제는 소천지로...오른쪽으로 가면 달문 천지물가로



  

  


# 44 갑자기 거대한 협곡 나타나다

 


 



# 45 8월인데 아직 눈이 쌓여 있고,

 

    


# 46 귀여워라.... 백두산 고산 토끼



 

   


# 47 여기가 그랜드 캐년인가? 규모가 웅장하다...




 

  
# 48 눈녹은 물이 옥벽폭포로 흐른다...



 


  

# 49 옥벽폭포의 모습



 

   


# 50 멀리 장백폭포가 위용을 나타낸다...



  

  

# 51 금강 (장백산) 대협곡 입구...


 

  


# 52 금강 대협곡 



    

  


# 53 묘하게 생긴 바위도 있군...




 

 # 54 계속되는 협곡 


 

    

# 55    다음 날이다.... 북파 산문으로 천지를 오른다...

  


  

 


# 58 천문봉(2670m)으로 오르다..



  

 


# 59 천문봉에서 본 천지..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울까?

 

  


# 60 조금만 기다리면 갈수 있을 북한쪽 봉우리들...



    

  

 # 61 순결한 물빛, 순결한 겨레... 왈칵 눈물이 올라올 것 같다...

 

  

  

# 62 중국쪽 봉우리와 천지...


  


# 63 달문쪽 방향의 화강암 암벽

  

  


# 64 장백폭포에서 흘러내리는 계류

 

  

  

# 65 천문봉에서 하산


  

  

# 66 달문, 천지물가 그 위의 차일봉(용문봉)



  

  


# 67 천문봉에서 천지물가로 가는 길



  

  

  
# 68 달문... 저 물이 흘러 장백폭포를 이룬다


  

  

# 69 달문으로 내려가는 가파른 돌길 (위험구간)


  

  # 70 얼음만큼 찬 승사하 계류를 건넌다.


  


# 71 승사하



 

  

  

# 72 보라...꿈에나 그리던 천지 물이 눈앞에 있다


    

  

# 73 바다 만큼 큰 천지... 잔잔한 파도까지 인다.


  

    

# 74 장백폭포로 하산.. 오른쪽은 천문봉에서 하산한 길

 

 

 

 

# 75   아름다운 하늘길을 따라 장백폭포로


 

 

   

# 77 웅장한 장백폭포의 모습

 

 

 

 

 

 

# 78 장백폭포 원경



  

  

 

# 79 수 만년동안 저렇게 많은 물리 흘러도 천지는 그대로이다...



  

      

# 80 장백폭포를 자랑하는 조선족 소녀....

이 곳은 조선족의 땅이니라..

태고적부터 우리의 할아버지들이 살았고.

수 만년후에도 우리 조선인들의 후손들이 이곳을 지키리라.... 


 

  

  

2004년 8월 백두산 천지 서북외륜 종주와
천문봉-달문-장백폭포 산행을 마치고....

 

창원51 산우회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일부 사진은 사진 위를 click하면  원본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