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꽃(목본)

청계 2020. 4. 12. 14:48



창원의 천주산 둘레길에서 본 진달래입니다.
숲속에서 분홍색 꽃을 피우고 봄이 왔다고 인사를 건네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진달래
학명 :    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
분류 :    진달래목 > 진달래과 > 진달래속
분포 :    중국, 내몽고, 일본, 극동러시아;
            전국 분포(저지대부터 아고산).
형태 :    낙엽 활엽 관목.
생육환경 : 저지대나 고산, 계곡변, 암석 위, 황폐지, 비옥지 등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잘 자라고 내조성은 강하나 
             대기오염에 약해서 도심지에서는 생장이 불량하다.
크기 :    높이 2 ~ 3m.
잎 :       잎은 어긋나기하며 긴타원상이고 점첨두, 예형이며 길이와 폭이 각 4 ~ 7㎝ × 1.5 ~ 2.5㎝로 톱니가 없으며, 표면에 비늘조각이 약간 있고,
            뒷면에 비늘조각이 밀생하며 털이 발달하였고, 잎자루 길이는 6 ~ 10mm이다.
꽃 :       꽃은 3월 말 ~ 4월 말 개화하며 잎보다 먼저 피고, 꽃부리는 벌어진 깔때기모양이고 지름이 3 ~ 4.5cm로 보랏빛의 붉은색 또는 연한 붉은색이고,
            겉에 잔털이 있다.
열매 :    열매는 삭과로 원통형이고 길이 2cm로 11월에 성숙한다.
줄기 :    줄기는 연한 갈색으로 비늘조각이 존재한다.
뿌리 :    굵은 뿌리를 뻗는다.
특징 :    중생식생(中生植生)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식생이다.
            맹아력이 강하고 꽃이 잎보다 먼저 난다.
            봄에 산 전체를 붉게 물들이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나무로 뭇사람들의 시와 노래에 이야기거리로 등장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3월 21일 창원 천주산 둘레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