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꽃(초본)

청계 2020. 5. 1. 19:41



양산의 야산에서 본 싸리냉이입니다.
비가 오면 물이 흐르는 곳의 바위 주변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있었습니다.
좋은 곳에 자리를 한 모습이지만 비가 내리지 않으면 금방 마르는 곳이라 지내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식물명 : 싸리냉이
학명 :    Cardamine impatiens L.
분류 :    양귀비목 > 십자화과 > 황새냉이속
분포 :    중부 이남 산지에 난다.
형태 :    두해살이풀
생육환경 : 산지의 음습지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50cm
잎 :       근생엽은 길이 10cm정도로서 우상으로 완전히 갈라지며 열편은 5-11개이고 가장자리가 2-3개의 둔한 톱니모양으로 갈라진다.
            줄기잎은 위로 갈수록 작아지지만 홀수깃모양겹잎으로 갈라지는 것이 근생엽과 같으며 소엽이 다시 3-5개로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엽병이 있다.
꽃 :       꽃은 5-6월에 피고 흰색이며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로 많은 꽃이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4개이고 길이 6mm정도로서 도란상 긴 타원형이며 넷긴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 :    열매는 각과로서 길이 2-3cm이고 소과경에서 굽어 위를 향하며 탄력에 의해 터지고 소과경은 길이 1cm정도로서 비스듬히 옆으로 향한다.
줄기 :    높이가 50cm에 달하지만 그 이상 자라는 것도 있고 원줄기는 곧추 자라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져서 약간 꾸불꾸불해지고 털이 있다.
특징 :    부드러운 털이 퍼져 남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4월 2일 양산의 계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