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꽃(초본)

청계 2020. 5. 13. 18:30



경북의 야산에서 본 왜현호색입니다.

현호색보다는 크기가 작은 모습이었습니다.



식물명 : 왜현호색
학명 :    Corydalis ambigua Cham. & Schleht.
분류 :    양귀비목 > 현호색과 > 현호색속 
분포 :    한국, 중국, 러시아 극동부 지방에 분포한다.
            충북 이북의 산지에서 자란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산지의 관목림 또는 활엽수림밑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10-30cm에 이른다.
잎 :       잎은 어긋나기하고 엽병은 가늘며 2회 3출로 갈라지고 소엽은 거꿀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 10-30mm, 폭 2-25m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3개로 갈라지고 끝이 둔하거나 둥글다.
            잎은 연하며 회남색이 도는 녹색이다.
꽃 :       꽃은 4-5월에 피며 길이 17-25mm로서 한쪽으로 넓게 입술처럼 퍼지고 자줏빛이 도는 하늘색이며 
            원줄기 끝에서 3-10여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기고 한쪽 옆을 향한다.
            포(苞)는 피침형 또는 난상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꽃자루는 길이 7-12mm이다.
            꽃받침조각은 명확치 않고 꽃부리는 4개의 꽃잎으로 되었으며 위판과 아래판의 끝은 오목하게 갈라져서 상(上), 하순(下脣)으로 벌어졌고
            화통의 밑은 거(距)로 되었으며 옆으로 곧게 뻗고 아래로 휘어졌다.
            수술은 6개로서 양체(兩體)로 갈라진다.
열매 :    삭과는 긴 타원상 선형이며 길이 15-23mm, 나비 2.5-3mm이고 종자는 흑색 윤채가 있는 갈색이며 10 여개가 있고 6월에 성숙된다.
줄기 :    덩이줄기에서 1개의 줄기가 나와 높이 10-30cm정도 자라며 윗부분에 2개의 잎이 달린다.
            잎이 달린 밑부분에 개의 포같은 잎이 달리고 그 곳에서 가지가 갈라지기도 한다.
뿌리 :    땅속에 지름 1-1.5cm의 둥근 덩이줄기가 있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4월 7일 경북의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