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꽃(초본)

청계 2020. 5. 27. 19:27


경북의 야산에서 본 덩굴꽃마리입니다.
가지 끝에서 총상꽃차례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식물명 : 덩굴꽃마리
학명 :    Trigonotis icumae (Maxim.) Makino
분류 :    통화식물목 > 지치과 > 꽃마리속
분포 :    일본 /한국(경상북도 영천시, 의성군, 청송군; 대구시 북구)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산지의 약간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크기 :    키 7-20cm.
잎 :       잎은 어긋나기하고 달걀모양이며 예두 원저이고 길이 3-5cm, 폭 1.5-2.5cm로서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밑부분의 잎은 엽병이 길지만 위로 갈수록 짧아진다.
꽃 :       5-6월에 개화하는 연한 하늘색의 꽃은 지름 10mm이고 가지옆에서 7-10개가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포는 없으며 꽃자루는 길이 1-1.5mm로서 비스듬히 선다.
           꽃받침은 녹색이고 5개로 갈라지며 꽃부리는 통모양이고 판통은 길이 2mm정도이며
           수술은 5개로서 판통의 중앙보다 위에 달린다.
열매 :    소견과의 열매는 끝이 뾰족한 삼각형이고 잔털이 있다.
줄기 :    높이 7-20cm이고 전체에 복모가 있으며 옆으로 눕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가지가 길게 자라 덩굴성이 된다.
특징 :    전체에 거칠고 긴 누운 털이 밀생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4월 16일 경북의 야산 계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