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꽃(초본)

청계 2020. 7. 1. 17:33

강원도 도로 옆의 풀밭에서 본 마늘냉이입니다.
미기록 귀화식물로 우리 생태계에 해가 될 가능성이 높은 식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식물명 : 마늘냉이
학명 :    Alliaria petiolata
분류 :    양귀비목 > 십자화과 > 마늘냉이속
분포 :    원산지는 남아시아, 중앙아시아에서 유럽, 북아프리카에 이르는 지역이다.
           강원도 삼척시의 길가 숲을 따라 침입하여 우리나라 전역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형태 :    배추과의 두해살이 식물이다.
크기 :    높이 약 30~100cm이다.
잎 :       성장 첫해는 둥근모양의 약간 주름진 잎 모양의 덩어리를 형성하여 겨울을 난다.
            줄기잎은 삼각형 모양과 심장 모양으로 길이가 10-15cm, 너비 5-9cm, 
            잎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있다.
꽃 :       작은 꽃은 십자형으로 흰색 꽃잎 4개가 있다.
열매 :    장각과로 4-5.5cm 길이의 직렵형으로 가늘고 길며,
           각이 진 꼬투리는 녹색으로 성숙하면 연한 갈색이며
           두줄의 작고 반짝이는 검은 씨가 들어 있다.
           다 익으면 꼬투리가 갈라진다.
줄기 :    깊고 얇은 흰색 뿌리줄기에서 줄기가 나온다.
            2년생은 줄기의 키가 30-100cm에서 드물게 130cm까지 자란다.
특징 :    귀화식물로 생태계 위해 가능성이 높은 식물이다.
출처 :    한국식물분류학회지 42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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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2일 강원도 도로 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