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꽃(목본)

청계 2020. 7. 3. 19:15

강원도 높은 산에서 본 털댕강나무입니다.
삼수개미자리를 보러 올라가는 길에 만났습니다.
작은 꽃에 털이 많이 보였습니다.

 

 

식물명 : 털댕강나무
학명 :    Abelia biflora
분류 :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인동과
분포 :    한국(경북·경기·강원 이북)·중국(만주)·우수리강 일대
형태 :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인동과의 낙엽활엽 관목.
생육환경 : 산지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1.5∼2m이다.
잎 :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바소꼴 또는 넓은 바소꼴로서 길이 3∼6cm, 나비 1.5∼3cm이다.
           양쪽 끝이 뾰족하며 윗부분에 뭉툭한 톱니가 있다.
           양면에 털이 나며 잎자루는 길이 2∼7mm로서 줄기를 둘러싼다.
           턱잎은 없다.
꽃 :       꽃은 5월에 노란빛을 띤 흰색이거나 흰색으로 피는데, 가지 끝에 2개씩 달린다. 
           작은꽃자루는 길이 2∼3mm로서 털이 난다.
           포는 작고 3갈래로 갈라진다.
           꽃받침통은 4갈래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거꾸로 선 바소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털이 나고 끝이 둔하며 길이 5∼9mm이다.
           화관은 통처럼 생기고 안팎에 가는 털 모양의 돌기가 있다.
           수술 4개 가운데 2개가 길며 씨방은 3실이고 하위(下位)이다.
열매 :    열매는 삭과로서 9월에 익으며 벌어지지 않는다.
줄기 :    줄기에 4∼6개의 홈이 있으며 어린 가지는 붉은빛이고 털이 없다.
특징 :    어린 잎은 식용하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출처 :    두산백과

 

 

 

 

 

 

 

 

2020년 5월 22일 강원도 높은 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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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공감~
털댕강나무 포스팅 잘봤어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연극이 끝난 뒤에 오는 공허함같이
자유롭지 못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한 시간들 조각하시며 아름다운 주말 보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촉촉한 수채화 산책길 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지난 봄 강원도 동해안으로 해서 높은산까지 다녀가셨군요!
강원도에 살면서도 꼼꼼히 다 다녀보지 못했는데
청계님 덕분에 바닷가며 외진 산까지 탐색을 하게 되는군요!
평범하여그냥 지나쳐버리기 쉬운 야생의 식물들까지
이렇게 정성으로 담아내시는 청계님이야말로
진정한 야생화사진가시자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연보호운동가가 아니실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오늘도 귀한 우리의 식물들 구경 잘하고 갑니다!
보람있는 강원도 출사가 되셨길 빕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고요!
털댕강나무 감사히 즐감하고 5 하트 공감합니다!
청계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털댕강나무의 꽃은 살짝 볼 터치한 모습이네요
은은한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안녕 하세요 !
7월의 첫 주말이네요
항상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시길...
어제 비온뒤로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좋은 글 로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하지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주말길이 우정과 아름다운
사랑이 같이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꽃이 너무 아름답네요.
주말 아침이 싱그럽습니다.
이 사진, 퍼가도 될까요?
늘 소중한 벗 청계님~
털댕강나무 꽃,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즐겁게....

향기로운 님의 뜨락에서 잠시 머물다갑니다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각자 나름대로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건강한 몸으로 여유로운 삶속에 친구가 있다면 행복
이라 할수있을겁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곱게도 답으신
청계 님 반갑습니다
어쩌다 수천년전의 책을 대하면
그시대와 현재의 시공이 압축됩니다.
책에서 지혜를 배우고 모자란
사고방식을 채우니 무딘 통나무를
다듬는 도끼에 비유해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길섶의 풀잎 하나하나에.
이슬 머금은,주말입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늘 건강빕니다.
나라 상황이 갈수록 어두워지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날도 더워지고 있는데 건강 각별히 주의하세요.
참 예쁩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햇살과함께 즐거운 주말입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7월...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늘 가까이에 있데요
작은 행복도소중히 여기며 충실히 살아갈때
더 큰 행복도 선물처럼 찾아온답니다
행복하고 이쁜 주말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한 뼘 만큼의 모자로
따가운 햇살을 가리듯 내 안의
그늘을 한 스픈 쯤 꺼내 보여도
부담 없을 그런 사람이 필요 할 때
있습니다.정이있고 아름다운 사랑이
함께하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무명초 이제사 조용히 시간 내어
정성것 올려 주신 작품 편안하게 보고갑니다

7월의 첫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계님 안녕하세요..
코로나와 무더위가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건강관리 위생관리 잘하여 이겨내시기 바라며..
7월의 첫번째 주말인 오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털댕강나무의 앙징스러운 모습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공감 8
안녕하세요?주말입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내가 특별한것이 없듯이
다른사람도 그렇습니다,살면서 다 똑같습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여유와 늘 건강빕니다.
이번에도 귀한 아이들을 만나러 멀리 강원도까지 다녀오셨군요.
역시 귀한 꽃이라 그런지 포스가 다르게 느껴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