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제주도야생화

청계 2020. 7. 31. 16:04

제주의 바닷가에서 본 땅채송화입니다.
바닷가 돌 위에서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식물명 : 땅채송화
학명 :    Sedum oryzifolium Makino
분류 :    장미목 > 돌나물과 > 돌나물속
분포 :    중부 이남의 바닷가에서 자란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바닷가, 햇볕이 잘 들고 암반으로 이루어진 경사면 또는 바위 위에 약간의 토양이 있는 곳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5-12cm정도이다.
잎 :       잎은 어긋나기하고 길이 3-6mm, 지름 1.5-2.5mm로서 원주상 거꿀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원두이다.
꽃 :       꽃은 5~7월에 피고 원줄기 끝에는 꽃이 달리지 않으며
            줄기 상단에서 갈라진 가지 끝에 3~10개의 노란 꽃이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길이 3~4mm로서 난상 타원형이고 원두이다.
            꽃잎은 길이 4~5mm로서 넓은 피침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황색이며 꽃받침과 더불어 각각 5개이다. 
            수술은 10개이며 꽃잎보다 짧고 안쪽의 5개는 꽃잎 밑에 달리며
            심피는 5개로서 다소 곧추서지만 성숙함에 따라 비스듬히 눕는다.
            심피 밑부분에 있는 비늘조각은 짧고 도란상 타원형이다.
            암술은 5개이다.
열매 :    열매는 골돌로 5개이며 곧게 서지만 익으면 옆으로 비스듬히 퍼진다.
줄기 :    줄기가 옆으로 뻗고 가지가 갈라지며 원줄기 윗부분과 가지가 모여 곧게 서고 높이 5-12cm이며 군생한다.
유사종 : 가는기린초 : 잎은 어긋나기, 잎자루가 없고, 긴 타원상 피침형, 난상 피침형이다.
           넓은잎기린초 : 잎은 어긋나기, 다육성, 타원형이다.
           꿩의비름 : 전체가 분백색, 잎은 털이 없으며 잎자루는 짧다. 
           기린초 : 잎은 거꿀달걀모양, 넓은 피침형, 양면에 털이 없고, 잎자루가 없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6월 5일 제주의 바닷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