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패랭이꽃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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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제주도야생화

2020. 10. 9.

제주도 바닷가에서 본 갯패랭이꽃입니다.
뭍에서 본 갯패랭이꽃보다 색이 더 붉은 편이었습니다.

 

 

식물명 : 갯패랭이꽃
학명 :    Dianthus japonicus Thunb.
분류 :    중심자목 > 석죽과 > 패랭이꽃속
분포 :    제주도, 경남 해변지역에 분포한다.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바닷가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가 20-50cm정도로 자란다.
잎 :       근생엽은 방석처럼 퍼지며 거꿀피침모양이고 길이는 5-9cm로서
            짧은 엽병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털같은 돌기가 있다. 
            줄기잎은 긴 타원상 피침형 또는 난상 피침형이고 끝이 둔하거나 뾰족하며 길이 5-9cm, 폭 1-2.5cm로서
            밑부분이 동합하여 길이 1.5-3mm의 통으로 되고 양면에 털이 없으나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꽃 :       꽃은 7-8월에 홍자색으로 피며 줄기 끝이나 근처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가지끝에 모여달린다.
            포는 3쌍이며 긴 타원형이고 끝에 길이 5-6mm의 꼬리가 달려있다.
            5갈래인 꽃받침은 통모양으로 길이 19-21mm이고,
            꽃잎은 5장으로 갈라지며 퍼진 부분의 길이 6-7mm로서 거꿀달걀모양이고 끝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열매 :    열매는 삭과로서 원통형이고 꽃받침통보다 약간 길며
            종자는 검은색이고 길이 1.5-2mm정도이며 한쪽이 뾰족하다.
줄기 :    높이 20-50cm이고 줄기는 원주형이다.
유사종 : 카네이션 : 전체가 분백색, 줄기가 곧게 선다. 잎은 선형, 꽃은 향기가 있다.
           흰패랭이꽃 : 흰 꽃이 피는 패랭이꽃이다.
           섬패랭이꽃 : 꽃은 목 부분까지 고루 분홍색이며, 꽃잎이 술패랭이꽃에 비해 덜 갈라진다.
           구름패랭이꽃 : 술패랭이꽃에 비하여 작은 풀이다.
                               줄기는 서고, 잎은 선형 또는 선상 피침형, 끝이 날카롭고, 밑부분은 줄기를 둘러싼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020년 7월 9일 제주도 바닷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