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구와말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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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2020. 11. 24.

부산 근교의 들에서 본 민구와말입니다.
논바닥과 논둑에서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식물명 : 민구와말
학명 :    Limnophila indica (L.) Druce
분류 :    통화식물목 > 현삼과 > 구와말속
분포 :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라오스, 인도 / 경상남도 양산시
형태 :    여러해살이풀
생육환경 : 습지에서 자란다.
크기 :    높이 10~30cm이다.
잎 :       잎은 5~6개가 돌려나기하며 털이 없고 상반부가 우상으로 갈라지며
            길이 1~1.5cm, 폭 3~5mm로서 밑부분이 좁아져서 직접 줄기에 붙어 있고
            물속잎은 선상으로 잘게 갈라진다.
꽃 :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꽃자루는 털이 없고 꽃받침보다 짧거나 비슷하지만
            밑부분의 것이 간혹 길어지는 것도 있다.
            꽃받침은 길이 3~3.5mm로서 막질이며 털이 없고 5개로 얕게 갈라지며
            열편은 좁은 세모진모양이고 끝이 뾰족하거나 둔하며 열매와 길이가 비슷하다.
열매 :    넓은 타원형이고 지름 3mm 정도이며 종자는 흑갈색이고 넓은 타원형으로서 길이 0.3mm 정도이다.
줄기 :    수중경은 선상으로 잘게 갈라진다.
특징 :    구와말과 비슷하지만 원줄기에 털이 없으므로 민구와말이라 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2020년 9월 22일 부산 근교의 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