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 현장/外國 농업 현장

2010. 2. 18. 13:52

Ofica

 

자연양계 농가 방문 후에  오후에는 자연양계에서 제일 중요한 병아리 자연육추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닭을 키우는 농가들이 많이 증가하면서 병아리 육추에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대부분 인공육추의 정보는 많으나 자연육추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병아리육추 시기는 닭의 성장 과정과 수명, 육질, 유정란, 건강이 이때에 결정이 되는 중요한 시기가 됩니다.

병아리가  부화하여 3일 그리고 10일은 평생 버릇과 습성이 80%이상 갖추어지는 시기이며, 자생력이 제일 뛰어난 이 시기에 어덯게 키운가에 따라 환경적응력과 먹이 소화력, 먹는 습성이 갖추어 집니다.

 

자연육추는 자연열과 자연에 근접한 환경을 최대한 만들어 주면서 인위적으로 조절을 할 수 있는 육추로 산란시기 조절(150일), 수명(산란기간(2~3년), 소화기관을 3배 길이로 만들 수 있는 육추 입니다.

 

 종란을 구별하는 방법과 병아리가 되는 과정, 좋은 유정란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모습입니다.

닭들이 건강한 좋은 환경과 알이 낳는 동안 스트레스가 유발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 낳은 종란으로 부화시킨 병아리을 찾는 노력이 절실해 지고 있습니다.

 

질병을 막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사전에 항생재등 처방약으로 방재을 않하려면 좋은 병아리나 종란 확보가 갈수록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등이 갈수록 질병들이 진화 하면서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닭을 키우는 농가 방문에서 계사시설과 육추, 사육에서 많은 지적과 잘못이 지적 됨으로서 오후 시간 교육이 되면 완전히 교육 분위기 바뀌었습니다.

 

닭을 키우는 두농가와 계사을 짓고 있는 한 농가, 2010년도에 계사 신축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현장 교육에서 시설과 사육 내용들이 보여 지면서 앞으로 교육들이 순조롭게 진행 되었습니다.

 

 첫날 교육 9시인데도 10시가 되어야 나오는 시간 관념이 그렇게 필요치 않는 분들이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현장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을 알게 되면서 다음 날부터는 오전 9시 교육에 앞서 농가 현장 교육이 7시부터 매일 실시 하기로 결정하고 공지 하였습니다.

 

자연육추는 Ofica카페와 벌거벗은공화국 불로그 가축 이야기에 몇 번의 자연육추 과정이 연재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이 연재되는 보급자료에서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자연육추에서 부터 먹이, 원종 미생물 발효, 닭 키우기 과정들이 자세히 다시 연재 되오니 참고 바랍니다.

배추와 어묵을 넣은 어묵 탕.

교육 일정에 맞추어 마을 주부들이 조을 만들어 매일 자원봉사로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시금치와 양배추을 쌈으로.

 소스가 3가지 입니다.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소스는 아니라 소개는 생략 하겠습니다.

감귤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과일이나 채소을 찾기 위하여 몇 년전부터 찾고 있기에 이번 여행동안 과일과 채소, 농작물을 파는 시장이나 노천시장, 농장방문이 짦은 시간동안 이지만 이루어 졌습니다.

 

이번 여행중에 과일 한 가지을 찾아 내는 성과을 보았습니다.

현지의 한국식당에서 장로님이 식사 대접을 받는 기회에 그 곳에 거주하는 한인 분들의 도움으로 추천을 받은 과일 중에 시식과 과일 재배 환경을 파악한 결과 한 종의 과일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미니 토마토와 과일 입니다.

사과와 대추의 중간 맛으로 당도가 사과보다 없고 육질은 늦게 따는 푸석푸석한 대추 속 비숫한 육질감으로 사과의 맛을 따르지 못하는 육종 된 과일이라 합니다.

이 과일은 한인분들이나 현지 분들이 그리 좋아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선택 된 품종은 조금 더 검증을 거친 후에 올해 봄이나 내 년에 품종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함께 묘목이 들려올 수 있도록 준비는 마쳤습니다.

외국에 나가 있는 한인분들이나 현지 분들과 네트워크가 지속 연결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후 교육 후에 마을분들이 차려주신 저녂 음식 입니다.

교육장 건너편 산에 만든 계단식 밭들 모습입니다.

 

벌거벗은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