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생태 이야기/밥상& 건강한 삶

2010. 5. 27. 07:27

통곡식 현미밥 짓기

Ofica    

 

쌀의 영양분 95%는 배아(쌀눈)와 쌀겨(씨껍질, 아호분층)라는 겉 부분에 있어 도정하면서 이 부분을 제거한 백미는 쌀의 맛과 영양원으로 볼 수가 없다.

도정을 하면서 쌀의 겉 부분을 완전히 제거한 백미는 쌀의 영양분은 5% 정도밖에 안 남게 된다.

그리고 백미는 쌀의 맛과 향을 감싸는 겉 부분을 제거함으로써 산화 변질이 빠르기도 하지만, 쌀의 맛과 향도 밥 짓기 하는 동안 뜨거운 물과 압력으로 강한 삼투압이 일어나면서 수증기와 누룽지로 대부분 읺게 되어 날아가지 못한 겉 부분에 남은 기름(지질) 양과 기름 신선도(도정시기에 따라)만으로 쌀의 맛으로 표현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 (전편 "쌀의 맛과 밥의 맛" 연재 글 참고)

 

맛난 현미밥을 하는 방법으로 전해지는 내용 중에 밥 짓기 하기 전에 쌀을 물에 담갔다가 밥 짓기 하는 방법은 백미와 같이 밥 짓기 하는 동안 강한 압력의 삼투압으로 쌀알을 쉽게 터지게 하여 쌀이 가진 맛과 향(영양)을 밖으로 유출되어 쌀이 가진 밥맛을 볼 수가 없다.

만두 속의 고기와 해물, 채소의 맛과 향을 밖으로 유출을 막는 만두피를 터지지 않게 찜통에서 익힌 후에 입안에서 만두 피를 터트려 만두의 맛과 향을 입안에서 음미할 수 있을 때에 만두가 맛나다고 하는 것과 같이 쌀도 같은 방법으로 터지지 않게 속까지 익흰 후에 입안에서 씹을 때마다 맛과 향(영양)을 음미할 수 있는 밥 짓기가 돼야 한다.

쌀의 영양과 맛, 향까지 음미할 수 있는 밥 짓기를 소개한다.

 

필자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나오는 밭에서 재배되는 산듸와 5 無로 재배한 콩과 토종 옥수수

 

현미 통곡식 밥 짓기

1) 현미 통곡식 준비: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된 갓 도정한 현미 70%~80%와 잡곡 20%~30% 비율로 준비한다.

 -  우리 민족은 밥상문화로 주식은 쌀이다.

 - 잡곡: 콩, 찹쌀 현미, 통보리, 통밀, 기장, 수수, 율무, 좁쌀 등 선조가 줄기던 우리 땅에서 나오는 잡곡 중에서 몇 종류를 곁들인다.

 - 생산이 많다는 것은 싸게 평등하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주식으로, 생산이 적은 것은 비싸서 적게 먹으라는 자연 이치적인 지혜로 쌀과 잡곡량을 준비한다.

 - 최근에 매체를 통하여 많이 소개하는 밥 잣기 할 때에 버섯이나 밤, 나물과 같은 부드러운 채소를 넣어 밥 짓기는 쌀만이 가진 맛과 향도 볼 수가 없지만 소화를 막아 아이나 환자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는 방법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넣은 밥은 먹을거리가 부족하던 시기에 식구들이 굶지 않게 먹을 양을 늘리는 어머니들의 지혜였다. (다음편 연재 참고) 

 

2) 밥 짓기 용기: 압력솥이나 가마솥을 준비한다.

 - 단시간에 압력을 높일 수 있는 밀폐율 높은 압력솥이나 가마솥이 쌀의 겉을 터지지 않게 속을 골고루 빨리 익게 하면서 열의 압력을 이용한 뜸 들이기를 할 수가 있다.

 - 압력이 높은 솥은 연료를 줄이는 지혜다.

3) 씻기: 현미와 잡곡을 섞은 후에 물에 두 번정도 가볍게 씻어 준비한다.

 - 기계 수확과 건조, 도정을 하는 동안 위생적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힘있게 씻으면 겉 부분을 균열을 일으켜 밥 짓기 하는 동안 향과 맛을 쉽게 읺게 한다.

 

4) 물의 양: 씻은 쌀을 솥에 넣어 물을 손가락 첫 마디에 맞춘다. 일반 현미 통곡식의 물량(1.4배)보다 조금 적게 넣는다 할 정도로 물을 맞춘다.

 - 쌀의 물량은 쌀의 건조율과 비 날씨나 맑은 날씨에 따라 물의 양이 달라지기에 어른신들이 개량기 없이 감각을 이용하여 밥 짓기를 해 왔듯이 일주일만 밥을 해보면 물의 양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가 있다.

 - 우리 내 음식의 맛이라 할 수 있는 손맛의 감각을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5) 불 조절과 뜸들이기: 쌀이 적은 4인~ 10인 먹을 양은 강한 불로 끊기 시작한 후에 3분을 더 끊인 후에 불을 줄이고 10분~ 15분 동안 불을 최대한 줄이는 뜸을 들인다.

                                쌀이 많은 30인~ 50인 먹을 양은 강한 불로 끊기 시작한 후에 5분을 더 끊인 후에 불을 줄이고 15분~ 30분 동안 불을 최대한 줄이는 뜸을 들인다.

 - 불을 줄이고 1차 뜸을 들인 후에 불을 끄고 열이 빠져 나간 후 뚜껑을 여는 2차 뜸은 꼭 필요하다.

 - 뜸을 들이는 시간은 물의 양과 같이 정확한 수치의 제시는 물량과 같이 쌀의 재배력과 수분량, 밥을 하는 날씨, 불의 화력에 따라 달라지기에 맛난 밥 맛은 불과 뜸을 들이는 시간의 감각을 높이는 몇 번의 훈련으로 자신만의 밥맛을 완성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6) 잘된 현미밥은 밥알이 터져 있지 않으면서 속이 전체가 골고루 잘 익은 밥이다.

 - 밥알이 터져 있거나 속이 익지 않았다면 물량이나 불, 뜸들이기 시간 조절을 잘못하였기 때문이다.

 

밥알이 터지지 않아 쌀의 맛과 향(영양)을 볼 수가 있는 잘된 명인의 현미밥...

 

잘된 밥은 입에 넣어 씹었을 때마다 밥알에서 터져 나오는 쌀만이 가진 단맛과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맛을 음미할 수가 있다.

맛난 밥의 완성은 사람마다 맛의 감각이 조금 다르기에 몇 번을 통하여 가족이 다 함께할 수 있는 밥맛을 완성해 나가는 감각을 키워야 한다.

다음 연재에서는 맛나게 먹는 방법과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환우가 먹는 방법을 계속 소개한다.

벌거벗은공화국   

이전 댓글 더보기
저흰 아기 처음 이유식할때부터 현미에 찹쌀을 섞어서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는 안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먹고 탈이 없는 지라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며 했습니다.
지금도 잡곡10종류를 섞은 현미밥을 먹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은 현미예찬가입니다.저엉말 좋습니다.
가끔 외식할때 하얀쌀밥을 보면 거부감이 생길 정도랍니다.
전 만나는 분들께 권합니다.조미료까지도 무농약 유기농 자연식으로 먹어보지 않고는 참맛을 못느낀다고요.
자연그대로가 저엉말 맛있습니다.소금간으로도 충분히 음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참 저희는 밥을 지을때 꼭 니가리를 넣습니다.미네랄도 풍부해지고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잘먹었습니다 (())
고마운 말씀입니다.
행하시는 가운데 나오신 말슴이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정말 고맙습니다~~
아후 맛나겠어요 저는 작년에 현미쌀 한가마니 샀다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먹으면 맛나겠어요^^ 배워갑니다 그리고 저희 블로그를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나눌 수 잇어 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꿀꺽 넘어갑니다 오늘부터 현미 애호가가 되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현미는 곡 먹어야할 좋으 ㄴ먹을거리입니다,,,정말 감사 합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gif" value="와우"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넘 맛있겠네요
무공해 자연식을 주장하는 공화국님
부럽네요
저도 저런 야채를 무쟈게 좋아해서
식탁에 앉으면 뱀나오겠다고
아들은 더러 투덜거리지만
시골출신이라 향수를 느끼며 채식을 주로 하네요
저의방 방문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 주말되세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일러 주신대로 밥을 지어 보았어요.

아~ 정말 콩을 물에 불리지도 않았는데 될까? 의문이 자꾸 들었어요.
꽤 오래 망설인 끝에 어제 불리지 않은 콩까지 넣고 10분 이상 뜸을 들여 밥을 지었네요.
결과는 대 성공이었어요!! 밤새 불어 터진 콩이 늘 마음에 안 들었는데,
콩 고소함 그대로를 맛볼 수 있어 행복했어요.

실수는 물이 좀 많이 들어 너무 질었다는 거!!
두번째는 더 맛있게 지을 수 있겠지요. ㅎㅎ
고맙습니다.
두번째에서
세번, 열번이 되다면 보면 진짜 밥의 맛을 느끼는 현미밥짓기가 가능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너무 즐겁습니다.
저두 한번 해보려구요....
고맙습니다.
밥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먹고 갑니다^^ 군침이 도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쌈 과 도ㅐ지고기와의만남 거기에다 현미밥 건강이 넘치는 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맛난 밥상이 되는 저녂 되세요,,,
해피합니다`~
넘 먹음직 스럽네요...군침만 흘리다 가유~~~~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밥 먹고 독서합니다
1.24시간 베팅 OK!!!

2.축구토토/야구토토/농구토토/배구토토

3.경기종료 직전까지 실시간 베팅

4.세계10대 베팅회사 한국 서비스

승무패/오버언더/핸디켑/승무패조합/

-->베팅 접속 S P O R T S W O R L D 2 4. C O M

1.24시간 베팅 OK!!!

2.축구토토/야구토토/농구토토/배구토토

3.경기종료 직전까지 실시간 베팅

4.세계10대 베팅회사 한국 서비스

승무패/오버언더/핸디켑/승무패조합/

-->베팅 접속 S P O R T S W O R L D 2 4. C O M

지금까지 현미밥이 좋다느 말만 들었지만 한번도 실천하지 못하였어요
선생님의 옳바른 가르침에서 한번 저도 도전해보려 해요 현미쌀의 고유
한 맛도 재대로 음미하면서 실컷 만끽하면서 나의 인생을 다시 바꿔 건
강한 삶으로 살려고 해요
어제부터 현미밥을 시작 하였는데 그 맛이 좋네요 어찌나 구수한지 음미하면서 씹고 또 십어요
참새도 먹지 않는단 백미를 지금가지 먹었는데 ,,,, 인젠 백미밥을 저 강물에 던지고 그냥 현미밥을 견지 하려 해요
다시 한번 감사를 드려요
사‡랑ⓝ해요ħ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