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네오프 그린프로그램

2016. 1. 30. 00:20

네오프 CSR 그린프로그램, 공동브랜드, 마케팅 참여 농장 모집'

자연순환유기농업: N.E.O.F (Nature of Ecosystems Organic Farming)

Ofica 

 

 시작하는 농가와 자연순환유기농업이라는 이름으로 농축산물 판매와 마케팅하는 농가가 적잖게 많아지고 있다.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만큼 연중 생산과 판매가 가능한 공장산업과 다르게 농업은 원하는 시기에 생산과 연중 일정량을 공급 못하는 농업만의 한계다.

소농과 개별농가는 특히 원하는 시기에 생산공급과 원하는 량을 연중 공급의 한계와 적은 생산량으로 시장장악량이 낮은 문제로 지속적 유통의 한계에 봉착하여 직거래 유통과 브랜드 육성을 포기하는 사례는 흔하다.

 

시장장악력이 낮은 문제만이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 자연농 농산물시장은 거의 전무한 상태로 가치를 제대로 평가를 못 받는 한계적 문제 또한 난관이다.

 

*개별농가에서, 소농에서 발생하는 유통의 문제

①소비 수요에 따라 공급을 못하는 불안전한 생산량 한계의 문제

②소농은 적은 생산량으로 연중 일정량을 공급 못하는 한계

③자연농이라는 품질에 비하여, 지역에 따라 판매, 가치와 가격으로 인정을 못받는 문제

 

소농의 적은 생산량으로 소비시장 유지가 어려운 시장장악력이 낮은 문제

자연농 소비시장이 전무한 문제

⑥AI, 구제역으로 매몰이나 이동제한, 병해충과 자연재해, 질병으로 생산 중단이나 생산 감소로 공급 못하는 문제

 

⑦농산물시장의 낮은 가격 환경과 수시로 발생하는 생산과잉 농산물시장의 환경 

⑧자본농업에 밀리는 소농의 제일 큰 한계인 소비자가 원하는 같은 기준의 다양한 농축산물을 공급 못하는 한계

 

 예견되는 문제와 언제든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없이는 좋은 농사와 좋은 농작물을 생산하여도 지속적으로 유통을 유지할 수 없는 한계에 언제든 직면할 수가 있다.

자연유기농업 농가도 공급량 불안전 등 벌써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문제에 봉착할 수 있기에 개별농가가 해결은 많은 어려움이 있어 힘을 모아 해결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앞으로 대중과 만나는 홍보와 마케팅 작업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발생할 문제를 해결하면서 지속적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개별농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힘을 모아 대안을 찾는 것이 개별농가가 못하는 같은 기준의 다양한 농축산물 생산농가의 생산품을 소비시장이 요구하는 수요에 맞추어 연중 언제라도 공급해 나가는 준비와 대안을 여러 농가가 모이면 해결이 될 것이다.

 

자연유기농업이라는 이름으로 대중과 만나는 준비가 된 치유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장은 필요하다 느끼면 신청해주기 바란다.

아직 준비와 조금 미흡한 농장도 서둘렀으면 한다.

 

 

 

0 네오프 치유생산농장 모집:

1. 자연순환유기농업이 지향하는 꿈의 실현을 위하여 네오프 프로그램과 사업에 참여할 농장 및 현장 모집

2. 신청농가 참여 사업: 네오프 CSR 그린프로그램이 진행하는 청년ㆍ주부ㆍ교사 행복세상 만들기, 치유투어 등 사업과 네오프 공동브랜드, 마케팅, 유통사업 등 각종 네오프가 진행하는 사업 참여 (개별 참여도 가능)

 

3. 신청: 치유하는 자연유기농업을 실천하는 닭사육농장, 돼지사육농장, 치유농장, 채소농장, 치유체험교육농장, 도시텃밭, 주말농장, 생태교육텃밭 등 관련 농장과 현장

4. 신청 자격: 자연유기농업 기본교육 이상 이수 농가 및 현장 [단 자연순환유기농업이 아닌 다른 농사방법이나 다른 농사유형, 다른 단체의 이름으로 활동중이거나 중복사용 중인 농장과 현장은 소비자에 혼란을 주기에 정중히 사절]

 

5. 선정된 농장 및 교육장은 향후 네오프 사업과 운영, 교육 등 지정 농장 및 현장으로 공식 인정

6. 신청 농가와 현장은 현장 실사

7. 농장, 교육장 신청: (비밀 댓글) 장, 교육장/ 농장 이름, 단체 이름, 개인/재배, 사육 품목/ 닉네임,이름/ 지역/ 전화번호

 

 현제 한국농업은 소비시장이 필요한 이상 생산과 공급이라는 성공 뒤에 한정된 시장에서 수입 농축산물과 품질과 가격에서 경쟁에서 밀리면서 매년 생산과잉이라는 문제에 있다.

 

한국농업이 갈수록 경쟁력이 낮은 제일 큰 원인은 고비용 저품질생산기술로 대량생산은 성공하였으나 외국 농축산물과 경쟁에서 밀리는 문제다.

 

대안은 단순하지만 마케팅의 기본이라는 판매하는 기술 마케팅보다 소비자가 찾을 수 밖에 없는 기술로 만들어낸 차별화된 상품으로 외국농산물과 이웃 농민과 경쟁을 피하는 차별화한 치유하는 마케팅과 문제 해결도 대안이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연순환유기농업의 차별적 가치는 흙, 가축, 동물, 사람만이 아니라 환경, 생태계까지 회복시키고 치유하는 초자연적인 근본을 그대로 행하는 가치가 있기에 기존의 마케팅을 따라할 필요가 없는 우리만의 어디에도 없는 마케팅을 가능할 수 있다는 경쟁력이다.

 

앞으로 네오프 마케팅과 진행하는 사업은 전업농 육성이 우선이라 지금까지 지켜봐왔다면 이번은 자연순환유기농업 농가를 키워낸 역량을 여기에 쏟아낼 것이다.

자연유기농업이 좋은 대안 농사이고, 미래적인 농사라하여도 마케팅 성공이 없고, 가격으로 보상 받는 성공이 없다면 내일은 없다.

 

건강한 흙이 치유의 음식을 만들어내고, 치유의 음식은 사람을 치유하고, 건강한 사람은 마음의 행복을 만들어낸다는 단순하고 간결한 창조주가 만든 원리 그대로 담아낸 치유하는 농축산물 가치가 바로 마케팅이다.

그리고 연중 언제든 수요에 맞추어 공급할 수 있는 같은 기준의 치유농축산물 농가의 공동적인 마케팅의 공동브랜드로 해결이다.

 

흙의 양분을 담아낸 치유농산물이라면 기존의 시장에서, 이웃 농민과 경쟁할 이유가 없는 텅빈 치유시장을 목표한 치유 마케팅이라면 경쟁도 없이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이다.

 

문제는 치유농산물을 찾는 건강과 질병의 소비자는 넘치고 있으나 치유농산물 시장이 없는 문제는 있다.

 

공동브랜드 육성에서 첫번째로 선택한 것이 자연유기축산 유정란이라고 앞서 연재에서 소개하였다. http://cafe.daum.net/k9001/MVBt/10

유정란 농가만 참여가 아니라 마케팅 작업과 공동브랜드 작업이 다른 농작물에 비하여 쉽기에 선택한 이유로 자연유기농업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되는 치유하는 농축산물을 생산하는 신청농가는 모두 참여할 수가 있다.

 

 

 생산량보다 갑자기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다른 농가의 농산물을 자신이 생산한 농산물로 판매하는 방법도 있으나 이는 소비자와 신뢰라는 관계에 언제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

농가마다 개별 브랜드를 키우면서 또하나의 같은 철학, 같은 가치, 같은 기술의 생산메뉴얼로 생산하는 생산농가와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평상시에 두개의 브랜드를 키워 생산량 부족이나 많은 공급이 필요할 때 언제든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시장장악력을 갖추면서 다른 농가와 상생하는 방법이다. 지금 된다고 큰소리치는 독점은 영원할 수도 없으며 장난은 이 사회가 용납하지 않는다.

 

같은 지역 농가만 참여와 같은 생산기술의 메뉴얼에 의한 생산 검증장치가 없는 공동브랜드는 50%의 실패로 시작이 되고, 전국지역의 농가참여와 같은 기술 메뉴얼에 의한 생산검증에 의한 공동브랜드 육성은 50%의 실패를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언제든 어느지역이 자연재해나 병해충과 자연재해 피해, 가축의 질병피해, AI, 구제역으로 매몰 또는 이동제한에도 연중 또는 몇개월 동안 소비자와 거래처에 똑같은 가치, 똑같은 기술메뉴얼로 생산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 농가 공동브랜드 육성은 지금이 적기다.

 

지금 많은 농가 참여는 어려운 현실이나 몇군데의 농가 참여는 더 역동적으로 빨리 자리한 후에 후발 농가들의 참여의 길을 만들어 놓으면 된다.

 

공동브랜드는 개인이나 농가의 소유가 아니라 생산자, 소비자 그리고 미래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로 만들 필요가 있다. 자연유기농 기술이 공개되어 생산 전업농이 만들어진 정신이라면 공동브랜드 역시 만들어지는데 문제가 없고 미래를 위한 법적인 장치도 어렵지는 않다고 본다.

 

지금까지 전업농 교육에 매진하였다면 2016년부터는 전업농 양성과 함께 다양한 치유농산물을 전국 여러곳에서 생산을 앞당길 수 있는 농업창업으로 연결된 교육으로 진행하면서 네오프 CSR 그린프로그램 등으로 대중과 만나는 각종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나 근시안적인 당장에 물건을 파는 유통의 마케팅에 전념보다 가치를 만들고, 가치를 알리는 네오프 그린프로그램 운영과 같은 미래 비젼의 마케팅과 브랜드 작업이 우선이라 본다.

 

농작물생산에 6가지를 안하는 6무 생산기술, 축산물생산에 16가지를 안하는 16무의 기본에 외국 공장농자재와 외국 곡물에 의존 안하는 완전 자립생산이라는 치유적인 높은 가치와 농사를 모르는 대중과 소비자도 검증하여 인증할 수 있는 메뉴얼작업, CSR 그린프로그램으로 대중과 만나는 여러사업은 그동안 치유생산농장 육성에 이은 두번째 작업으로 공동브랜드 육성은 그중에 한가지 작업이다.

참여할 농가가 나오는데로 신청농가를 방문하여 검증작업과 상생하는 마케팅 작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

벌거벗은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