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생존기술/100세 시대! 노후준비

2020. 3. 1. 06:58

코로나 19 치료 면역력 농산물생산과 노후 일자리 경제 해결을 위한 자급자족 준비- 38

벌거벗은공화국 

 

 앞으로 30년이 될지 50여년이 될지 모를 노후에 평생의 일자리와 경제유지도 가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노후를 준비하면서 제일 많은 고민은 70살, 100살 나이가 되었을 때에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자급자족시스템과 노년에 문제가 예견되고 있는 것을 찾아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지속 가능한 자급자족 농사시스템 구축과 함께 중요하게 준비하는 것은 실제나이보다 10년, 20년 젊음을 유지하여 제일 문제가 되는 노화로 인한 질병발생 위험 문제와 낮아지는 노동능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미리 준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실제 나이보다 10년 20년 생체나이를 줄이기 위하여 보편적으로 많이 하는 건강을 유지하는 건강운동과 건강음식을 먹는 방법보다 더 진일보한 치유운동과 치유음식의 섭생을 하면서 세계 제일의 질병 중증을 치료하는 현대의학도 못하고 있는 질병원인 치유와 10년 20년 생체나이를 줄이는 치유운동과 치유음식 등 치유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고 축적하면서 생체나이를 줄이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30여년째 쌓은 자연치유 지식과 치유음식을 만들 수 있는 치유가치 농산물생산 자연농기술과 지식을 기반으로 6년째 집중하고 있는 치유운동과 치유음식을 실천하면서 몸의 변화와 축적된 질병원인 치유와 10년 20년 생체나이를 줄이는 지식과 방법들은 노후에 또 다른 자산이 될 것이라 본다.


길고 긴 노후 30년, 50년 동안 70살, 100살에도 운영이 가능한 작은 규모에서 완전 자립적인 안정적인 생산과 소비가 지속적으로 작동이 되는 자급자족 실현을 지향하며 3여년 전부터 하나씩 준비하다 작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하여 완전체는 아직이나 가동하기 시작하였다.

집에서 부화한 병아리와 몇마리의 어린돼지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흙을 살리면서 여러 작물에 꼭 필요한 퇴비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외국 공장사료 의존 없이 가축사료 100% 자급화하여 가축을 키우고, 가축의 분뇨로 퇴비를 만들고, 흙을 살리는 퇴비로 밭 농사를 짓고, 밭 농사 농작물로 사람과 가축으로 다시 순환되는 누구나 꿈 꾼다는 자급 완전체를 실현에 있다.


이 시대에 모두가 찾고 찾는 질병의 위험으로 부터와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는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건강한 면역력을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 된다고 모두가 인정하는 자연적 생명력이 작동되는 흙에서 치유적 가치로 인정받는 면역력을 갖춘 농산물과 축산물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필요한 존재가 되는 노년에 삶을 꿈꾸고 있다.


지역 친환경인증콩 100%로 친환경인증 콩제품을 생산하는 가공공장에서 매주 수거하오는 콩부산물...


3여년째 매주 한번씩 가져오고 있다.


공짜에다 외국수입 공장사료를 대체할 수 있는 가축사육에 없어서는 안되는 단백질 높은 자원,,,


단백질함량 20% 내외의 가축사료로는 최고 자원이라 수거하여 집 주변에 저장 중이다.

지금까지 180kg 통 150여 이상 저장하고 있는데 너무 많아 걱정이다. 흙사료까지 하면 300개는 넘지 않나 싶다.

필요한분들이 있으면 좋은데... 나누어 드리려 하는데도 없는게 아쉽다.


*식량주권보다 더 위험한 생존주권 문제

우리나라는 세계 10위라는 경제대국에 걸맞지 않게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식량신민지국가"이다.

쌀 소비가 감소하여 곡물자급율 25%를 유지한다고 할 정도로 외국에서 곡물수입 의존과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사료와 퇴비 등 농자재 대부분을 외국수입에 의존하지 않으면 농업생산이 멈출 정도로 외국에 심각한 의존국가다.


1년 1,000만톤이라는 GMO 옥수수 수입이 중단되면 우리나라에서 사육되는 돼지, 닭은 수만마리 대규모사육농가만 아니라 몇십마리 취미형 사육농가조차 유지가 힘들 정도로 전량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다른 자원 없이 쉽게 간단하게 몇십년도 저장할 수 있는 에코기술로 저장하고 있다.


집에서 병아리를 부화하여 점등과 인공가온 없이 키운 병아리때부터 3년전 저장했던 콩부산물 등으로 만든 가축 자가사료...


외국에 의존 없이 자립적이고 윤리적인 가축사육을 위하여 추운 영하의 날씨에도 병아리를 키울 때도 99.9% 모두가 한다는 점등과 인공가온 없이 동물복지를 준수하고 있다.


*동물복지인증 가축사육 농가는 있으나 비윤리적 "점등"

닭사육에서 "점등"은 잠을 안재우고 더 많이 사료를 먹이고 온도를 높여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한 제일 비윤리적인 사육방법으로 규정하여 동물복지에서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동물복지에서도 점등은 금지하고 있으나 병아리를 키우는 과정에는 아직도 짦게는 30일, 60일 이상 24시간 전등을 켜는 점등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병아리사육 방법이다.


갓 태어난 병아리를 키우는 육추시기는 항생제 없이도 평생동안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자생력을 높이는 제일 중요한 시기다.

갓 태어난 병아리에게 24시간 점등하여 키우는 것은 잠을 자는 동안 면역력을 키우고 자생력을 갖추는 시기에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가 있어 가축사육에서 제일 비윤리적인 사육방법이다.

추운 한겨울에도 점등과 인공가온 없는 육추실에서 현미 등 직접 만든 자가사료로 야생조류보다 소화율이 더 높은 2배 많은 털과 몇배 굵은 소화기관을 갖추는 자생력의 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연육추를 하고 있다.


병아리를 키우는 자연육추하는 모습...


밖의 수도가 물이 안나오는 추운 시기에 점등과 인공가온 없이 자란 병아리가 사육장으로 옮겨져 자라는 모습...



지금 자라는 닭들은

작년 12월에 부화한 병아리에게 첫 먹이로 현미 먹이는 5일 후부터 3년 전에 저장했던 콩부산물과 주변에서 구한 청치, 싸레기, 깻묵, 쌀겨, 보리겨, 흙사료 등등으로 닭사료 100%를 직접 만들어 먹이고 있다.


자가사료라 성장이 느릴 것 같으나 아직까지 한마리 낙오자도 없이 잘 자라고 있다.

새롭게 찾은 주먹사료가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자가사료로 병아리를 키울 때 영양부족의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가 될 것 같다.


아직 결과를 예단하기 이르나 지금까지 성장속도는 아주 좋다.

이번주부터 수분량, 배합율, 적합한 재료, 드라이 시간, 크기 등등 여러 방법을 응용해나가며 8번째 주먹사료를 실증하고 있습니다.



소규모이나 몇십마리의 가축사육사육 환경을 갖추는 것은

외국에서 수입과 외부에 의존 없이 안정적인 자급자족하는 자립농업을 위한 제일 중요한 시작이며 핵심적인 준비라 본다.

가축이 성장하는 과정에 배출하는 가축의 분뇨가 제일 큰 자원이며 가치가 될수 있도록 키우는 가축의 분뇨로 흙을 살리고 밭 농사를 짓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퇴비를 안정적인 생산이다.


외국수입 GMO옥수수 공장사료와 항생제, 점등 등에 노출된 비윤리적 공장식 축산의 분뇨로 만든 퇴비를 의존하는 한국농업의 오류를 탈피한 안전성을 갖춘 자가생산 퇴비로 완전 자립형 지속가능한 농사를 짓기 위하여 자립적인 가축사육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완전 자립형 농사라도 가축의 먹이를 완전 자립형 해결이 없으면 불가능하기에 지역에 폐기되거나 쓰레기로 버려지는 공짜로 수거할 수 있는 가축사료화 가능한 자원을 저장하여 해결하는 방법이다.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하는 수만년의 한반도 문화이며 한국농업에 기본이 되는 자급형 농사기술을 인류역사에 최고 라는 현대과학과 지식을 결합하여 발전한 자립농업기술 축적과 함께 수만년 인류와 함께하다 이 시대에 필요하지만 현대농업에서 소멸한 질병으로 부터 해방되는데 대체불가의 흙의 면역력을 담은 면역력 치유농산물을 생산하는데 가축사육이 시작인 것 같다.

봄이 오는 시기에 늘 찾아오던 만년 문화에서 제일 가슴 아픈 보릿고개라는 배고픔은 '가축을 키우지 못하는 가정'에서 일어났던 슬픔이었을 정도로 가축을 키우는 가정은 소를 팔아 땅을 늘리는 재태크를 하였고, 가축의 분뇨로 만든 퇴비는 많은 생산을 유지하여 배고픔의 보릿고개를 없게 하였다.


그리고 가축의 분뇨로 만든 퇴비는 면역력이 작동되는 흙을 살리는 퇴비로 만들어 면역력이 작동되는 농지의 흙을 유지하면서 면역력을 갖춘 치유적 가치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만드는 퇴비는 작물을 많이 빠르게 키우는 목적의 현대농업의 발효퇴비가 아니라 흙에 사는 미생물의 집과 먹이가 되어 미생물들이 흙을 살려나가는 숙성퇴비다.]


치유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수만년의 농사기술과 문화는 인류 역사에 없던 과학과 농업의 발전에도 치유가치의 면역력을 생산해내지 못하고 있다.


치유적 가치의 면역력을 생산 못하는 농업으로 인하여, 치유적 가치의 음식을 못 만들고, 치유적 가치의 면역력을 갖추지 못하는 우리 모두의 몸 상태는 현대과학을 맹종하는데서 낳은 비극이다.

현대농업에 사용되는 화학비료와 발효퇴비는 농작물을 많이 빠르게 생산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치유적 가치의 면역력을 생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치유적 가치의 면역력 흙과 농작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자연의 숲과 같이 자연상태의 유기물이 덮여진 흙 속에 살아가는 미생물들에 의하여 덮여진 유기물을 먹이로 살아가며 만들어지는 것으로 미생물을 죽이는 방식으로 해결이 안되는 미생물과 공생공존하는 기술과 지식 그리고 자연이치적인 방법 밖에 없다는 대체불가의 사실이다.


N.E.O.F 

(Nature of Ecosystems Organic Far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