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생존기술/100세 시대! 노후준비

2020. 4. 26. 20:58

제주 봄 자연농 밭 모습과 치유체험교육, 자급자족 노후준비 농장 모습- 42

벌거벗은공화국 

 

 2020년 봄 제주의 자급자족 자연농 농사 모습입니다. 


@3월의 유기물멀칭틀밭 모습...

@작년 11월 야콘 수확 후 여름 심은 양배추가 자라고 있는 3월 멀칭 밭 모습...


@자급자족 자립농사를 위하여 흙 살리기에 필요한 퇴비를 생산하는 퇴비장 만드는 모습...



@집에서 부화 후 점등과 인공가온 없이 자연육추로 병아리를 키우는 모습...

@올해 3월에 자연육추한 바아드 프리머드록과 청계 원종인 아메 병아리 모습...


바아드 프리머드록은

앞으로 소농에 적합한지 다양한 실험과 관찰한 예정입니다.

청계의 원종인 아메를 통하여

사료 등 효율성과 우량한 청계 등 여러 가능성을 찾아볼 예접입니다.

@아는 농가에 도움으로 작년 12월에 자연육추한 청계...


@하루에 1통씩 퇴비를 생산하고 있는 돼지들...

@씨앗 채종을 위하여 나겨둔 토종배추 등 4월의 밭 모습...

@ 농장 입구에 200여평의 달래 밭 개방과 야콘 씨앗(뇌두)을 무료 나눔 안내글...

@90% 완성의 퇴비장 모습...

@매일 한통 나오는 돼지 분뇨로 퇴비를 만드는 모습...


작물의 양분공급 목적의 공장형 발효퇴비가

아니라

흙에 미생물의 서식과 양분을 공급하여

흙을 살리는 퇴비를 만드는 목적...

@같은 양배추이나 모두 수확을 마친 다른 농가와 다르게

흙의 양분을 담아내기 위하여  5개월 정도 더 자라게 하여 6월 이후 수확이 되는 양배추와

제주 토종보리콩이 자라는 5월의 모습...


N.E.O.F 

(Nature of Ecosystems Organic Far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