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생존기술/100세 시대! 노후준비

2020. 7. 26. 18:26

포스트 코로나바이러스시대! 미생물 감소, 흙, 농산물, 음식 영양부족 면역력 저하 질병 증가- (50)- 5

 

(4편에 이어서~~)

 

물질풍요 시대에 영양결핍과 질병 증가

인류역사에 없었던 물질과 먹거리 등 풍족한 환경에도 삶의 질은 높아지지 않고 있다.

물질풍요와 의료의 발전으로 60살은 노인으로 대접받지 못할 정도로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있으나 질병 노출이 많아지고, 건강수명도 짦아지며 경제적 부담 증가와 삶의 질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증가하는 질병노출은 개인의 삶의 질을 악화시킬뿐만 아니라 가정의 행복을 붕괴시키는 제일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 많은 보고서가 발표되고 있다.

질병증가 원인과 건강수명이 짦아지는 원인이 유전, 환경, 생활 등 여러 문제를 지목하고 있으나 흙에서 시작되어 음식으로 이어지는 영양적인 문제가 더 크지 않나 싶다.

 

100년 전 사과 한개의 영양을 얻기 위하여 40개 이상을 먹어야하고, 50년전 시금치 한단의 영양은 10단, 감귤 1개의 영양은 20개 이상을 먹어야할 정도 농산물의 영양감소가 질병증가의 원인으로 추측하지 않을 수 없는 위험수준이다.

농산물 영양감소는 음식의 영양감소로 이어져 풍족한 음식잔치에 영양결핍이라는 현대문명이 낳은 농업발 인류의 영양결핍의 문제를 지목하지 않을 수가 없다.

 

흙의 영양으로 생존하던 인간은 현대문명의 편리함인 비료와 퇴비의 영양으로 생존을 기대했으나 생산된 농산물의 영양이 감소하면서 음식의 영양결핍이라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정부의 식량 저가공급 정책과 낮은 가격의 농산물을 찾는 소비문화는 흙의 영양을 남아내고 환경파괴 없는 농업생산을 포기하고, 오염된 외국수입 사료, 작물에 빠른 영양공급을 위하여 가공한 비료와 퇴비, 살충제, 제초제, 농약 등을 사용하여 빠르게 많이 생산하는 공장형 농업을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수천 년의 자연적으로 영양을 생산하는 흙에 의존하며 농사를 짓던 자연기술의 농사방법은 소멸 직전이다.


영양생산 농업에 '안된다'고,

영양생산 농부는 '미친놈'으로 취급받고,

영양담은 음식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외면되며 흙의 영양을 담아내는 음식가도, 영양학도 없는 현실이다.

 

물질풍요에 영양결핍이라는 폭주는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이 시대가 낳은 괴물이 되어 삶의 질과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 제일 큰 원인인 질병을 생산하는데 거침 없이 질주하고 있다.

 

미생물을 죽이고, 파괴하고, 없애는 기술과 지식에 환호하다

  농산물 영양의 감소는 흙의 영양상태가 줄어든 원인으로 전면 밭갈이로 빗물에 농지의 흙 유실과 농약, 살충제 등 사용과 함께 흙에 생존하며 영양을 생산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미생물이 감소한 원인도 한 몫하고 있다.

 

흙에서 생존하며 흙에 사는 모든 동생물과 식물 등의 영양을 생산하는 역할을 직접 관여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미생물 감소는 심각수준이 아니라 죽음의 상태다.

 

인간의 체내에 1.5kg 100조 마리의 많은 미생물이 살고, 흙에도 사람과 같이 미생물의 량이 많아야 한다.

지구에 살아가는 인간과 모든 생명체가 서로 연계되어 생존이 이어지는 미생물 중심의 관계는 흙의 미생물이 중심이라면 틀리지 않을 정도로 흙에 미생물이 좌우한다는 현대과학의 발견일 것이다.

 

자연 숲과 같이 낙엽 등이 환원되어 흙에 미생물 서식과 미생물 영양원이 되는 자연순환을 외면하고, 농사 후 나온 잔사와 풀 등 자연유기물을 돌려주지 않고, 전면경운과 공장제조 퇴비와 화학비료 영양으로 농작물을 키우는 현대 농사기술이 흙의 미생물을 고갈시키는 원인들이다.

그리고 제초제, 살충제, 농약 등 사용은 더 확실한 흙에 미생물을 고갈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위험한 것은 전업적인 농업생산의 전업농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이기도한 우리나라 전역에 확산된 도시농업에 미생물 죽이 농약만들기 등 흙의 미생물을 고갈시키는 농사기술은 빠지지 않을 정도로 물질풍요에 영양결핍이라는 질병의 원인을 만들어내는 문제를 바로 잡을 방법은 더 멀어지는 것 같다.

화학농에 이어 친환경농, 유기농도 미생물을 고갈시키는 전면 밭갈이와 친환경이라는 농약사용이 일상화되고 있어 흙에 미생물을 고갈시키지 않는 농사방법을 찾아야 하는 숙제다.

 

 

바이러스! 미생물! 인류의 삶을 바꾸다

 전 세계의 인간에 피해를 주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심상치 않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중국과 아시아 지역의 발생 초기와 우리나라도 4월초 이전에는 S와 V군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했으나 4월초부터 새로운 GH군에 속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다고 한다.

4월초부터 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새로운 GH군 코로나바이러스는 세포에서 증식이 잘되어 인체세포 감염부위와 결합을 잘하여 6배 이상 전파력이 높을 것으로 추정한다는 발표는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심각한 것은 현재 코로나바이스러스 감염자에 효과를 보이는 혈장치료제와 같은 여러 처방에도 효과가 없는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 곳곳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다는 문제다.

 

많은 학자들이 백신이 나온다고 해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지, 백신 개발 가능성에 의문을 가질 정도로 지금까지의 바이러스와 전혀 다른 강하고 빠르게 다양하게 바이러스가 진화하고 있다는 경고가 심상치 않다.

 

일상적으로 접하게되는 바이러스를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할 것인가는 인류에 제일 큰 숙제가 되고 있으며 국가, 사회의 대응시스템만 아니라 개인의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은 필수적이 되고 있다.

과학과 의료의 발전에도 명쾌한 답 없이 바이러스와 대면을 최소화가 제일 큰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인체의 건강한 면역력을 권장하는 공통적인 답이다.

 

바이러스! 미생물이 만든 산업변화와 일자리 감소

로봇, IT 인공지능기술이 인간의 일자리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새로운 일자리와 대체산업을 찾는데 주력했으나 이 모든 것을 다시 수정해야 하는 극한 위기적 상황에 처했다.

사람의 일자리를 로봇, IT 인공지능기술이 빠르게 대체와 고도성장경제의 팽창사회에서 저성장경제 수축사회로 진입하면서 일자리 감소로 정부와 모두가 위기라고 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출현 이후 일자리 감소는 몇 배 더 빠른 상태다.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이후에 바이러스와 접촉을 줄일 것을 권장하면서 사람이 하던 일을 로봇과 인공지능기술로 더 빠르게 대체하며 일자리는 우리가 상상하던 이상으로 감소하고 있다.

심각한 것은 1년 전 2~ 3%의 저성장경제로 모두가 위기다고 했으나 지금의 -2%도 힘겨운 지금의 경제성장은 변화가 아니라 완전이 다른 무언가 또는 준비를 요구하고 있다.

 

바이러스! 미생물! 질병!이 경제, 산업, 자영업, 가정, 개인에 위협이 되고 빠른 변화에 살아남아야 한다면 새로운 지식과 기술 또는 그 무엇을 갖추는 것은 대세적 흐름이다.

 

나의 준비는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것으로 선택하였다.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90세에도 가능하고, 퇴직도 없는, 나의 자본으로 가능하고, 모든 사람이 찾고, 제일 환경적인, 제일 윤리적인, 경쟁이 없는, 제일 가치 있는, 어느곳에서도 구할 수 없는, 여기에만 있는, 10년 이상 생체나이를 되돌리는... 자연적인 것으로 준비다.

 

(5편 끝... 대안적 농업을 찾아서... 다음 6편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