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생존기술/100세 시대! 노후준비

2020. 8. 2. 16:13

건강운동 건강농업 건강음식 & 질병치료 생체나이 되돌리기 노화 늦추기 건강수명 연장 치유운동 치유농업 치유음식- (51)- 6

 

(5편에 이어서~~)

 

맛의 음식 & 건강의 음식 그리고 치유의 음식

  코로나바이러스 출현 이전과 이후로 산업, 경제, 일자리, 생활 등 큰 변화에 있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는 숙주체인 사람을 죽이는 강한 공격보다 더 많이 확산되는 쪽으로 진화되며 이전과 다른 몇십년, 몇년 주기의 충돌보다는 바이러스와 인간은 일상적으로 충돌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다.

 

바이러스로부터 피해를 줄이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바이러스와 대면을 막는 1m 이상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 방법이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개인별 인체의 자연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한다.

자연 면역력을 높이는데는 스트레스와 공해물질 노출 등 유해독 없는 자연환경 생활, 자연과 흙의 영양 음식, 운동 등이 필요하다고 한다.

 

문제는 물질과 먹거리가 넘치는 풍요시대에 자연 면역력을 갖추는데 제일 크게 작용하는 유해독 없는 영양음식을 얻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근래에 발생하여 제일 많이 참여하는 화학농과 친환경농, 유기농 그리고 수천년의 자연농 농사방법은 흙을 관리하는 방법이 다르고, 흙의 미생물 관리가 다르고, 흙으로 넣는 재료와 자원활용 등 농사기술과 방법이 달라지면서 흙의 영양생산 능력이 다르고, 생산된 농산물 재료의 영양상태가 달라지면서 음식의 종류에 따라 영양의 차이가 크게 달라져 자연 면역력 효과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수천년 동안 자연농사의 재료로 만들던 자연음식, 50여년 전 발생한 화학농 등 재료로 만드는 일반음식, 최근 30여년 전 발생한 친환경, 유기농 등 재료로 만드는 건강음식으로 나눌 수 있는 우리나라 농업과 음식을 대표하는 종류다.

흙의 영양을 담아낸 농산물재료로 음식을 만들어냈던 수천년의 자연농사의 맥이 끝기면서 수천년 동안 흙의 영양의 자연음식으로 살아가던 수천년 생존의 음식문화도 사리지는 위기에 있다.

 

*농업과 음식 구분과 차이

①50여년 전 발생한 대중화된 화학농 등 재료로 만드는 일반음식

②30여년 전 발생한 환경과 건강을 위하여 찾는 친환경농, 유기농 등 재료로 만드는 건강음식

③수천년 동안 한반도 문화를 이끌던 농업과 음식이었으나 소멸직전에 복원되고 있는 질병원인 치유, 생체나이 되돌리기, 노화를 늦추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하여 찾는 자연농의 재료로 만드는 치유음식

 

치유음식의 재료를 생산하는 자연농이 근래에 5그룹 기술에서 2그룹의 기술까지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어 치유음식의 재료생산 자연농은 환경피해 없이 흙 영양생산이 가능한 5그룹과 4그룹 농사기술에 한정해야할 필요가 있다.

[2그룹~ 5그룹 기술까지 자연농에 대하여 자세히 연재할 예정]

 

어떤 이들은 불편하다 느낄 수도 있으나 농업과 음식의 이해를 돕고 더 전문화된 지식화를 위하여 지금의 지식을 기반하여 화학농 등 일반음식 친환경, 유기농의 건강음식 자연농의 치유음식 등 3가지로 구분이 필요하다.

 

흙 관리 방법, 흙 영양상태, 농사과정 환경영향 등 농사방법과 생산된 농산물 재료의 영양상태에 따라 섭취하는 사람에게 음식의 효과가 크게 차이가 있기에 지금의 보편적인 지식을 기준으로 음식의 구분이 필요하다.

 

대중화된 화학농 등 일반음식이나 친환경 유기농의 건강음식은 쉽게 접근이 가능하나 치유음식은 알려지지 않아 생소할 수 있다. 50여년 이전에 누구나 먹었던 생존과 자연 면역력을 만들어내는 흙의 영양을 담아냈던 우리민족의 밥상이 자연 면역력을 만들어내던 치유음식이었다.

50여년 전부터 화학농이 보급되면서 수천년의 밥상인 치유음식의 재료를 생산하던 자연농사를 짓지 않으면서 소멸직전에 근래 자연농이 부활되고 한민족 음식문화 부활과 전통계승, 질병증가, 젊은 몸 만들기, 바이러스 대응의 자연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 필요해지면서 명맥만 유지하던 치유음식의 부활이다.

 

수천년 한반도의 역사이며 이 땅의 수 많은 '문화'를 만들어내던 자연농사가 소멸직전에 직면하였으나 진화하며 자연농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참여하면서 자연농 재료로 치유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 ("문화"의 어원은 '재배하다' '경작하다')

문제는 소멸되는 자연농사가 다음세대로 이어져야 한다며 많이 동참하고 있지만, 감당하기 힘든 많은 노동량과 필요한 생산량을 유지도 힘들 정도로 농사기술 부족으로 실험적인 도전으로 끝나는 쉽지 않은 결과를 보여왔다.

 

근래 자연농의 기술 지식화가 되면서 안정적인 생산량이 유지되어 자연농 창업농가들에 의하여 방송을 통하여 성공농가로 소개될 정도로 실험이 아니라 가능성을 곳곳에서 유통시장이 형성되는 미미하나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유해독 없이 흙의 영양을 담아내는 자연농의 부활은 치유음식의 부활로 이어져 질병원인 치유, 10년 20년 생체나이를 되돌리는 소비자, 노화 늦추기로 건강수명 연장에 필요한 치유음식을 손꼽아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치유적 가치가 있는 자연농치유농업으로... 정부가 보급하는 치유농업자연농치유농업의 차이와 효과 등 비교... 치유농업치유산업 등에 대하여 자세히 연재로 소개할 예정이다.]

 

건강음식 조리 & 치유음식 조리방법과 차이

  현재 우리나라 음식문화를 주도하는 화학농 등 재료의 일반음식과 건강, 생태적 삶 등을 생각하는 이들이 찾는 친환경농 유기농 재료의 건강음식, 이제 막 수천년 문화의 귀환이라할 자연농 재료의 치유음식 등은 농사방법에 따라 생산된 재료의 영양함유량 차이만 아니라 음식의 조리방법에서 차이가 크다.

 

농사방법에 따라 음식의 재료인 농축산물에 유해독 오염과 영양함유량이 달라지듯이 음식을 만드는 조리과정에 따라 만들어진 음식에 영양함유량유해독의 오염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어 음식 조리기술은 중요하다.

 

*일반음식, 건강음식 조리 기술과 방법

①조리태크닉

②스파이스

③데코레이션 등등... 모양을 중시한다고하면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소수는 다를 수 있으나 대부분은 음식을 배우거나 음식 조리기술을 배울 때에, 음식 조리현장에서는 ①조리태크닉 ②스파이스 ③데크레이션 등을 제일 중요한 음식 조리기술로 가르치고, 배우고, 음식을 조리한다면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30여년 전 자연치유의 음식섭생을 공부하면서 제일 먼저 제일 많이 배우는 것이 조리태크닉과 양념, 예쁘게 담아내는 것을 중요하게 배웠다.

그후 여러 대가를 찾아다니며 자연치유 음식을 배울 때도, 조리학원에서 한식을 배울 때도, 일식을 배울 때도 라이센스를 얻기 위하여 국가시험에서도, 중식, 서양식, 동남아음식을 배울 때도 3가지를 제일 중요하게 배웠을 정도로 지금도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음식조리에서 다른게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소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①조리태크닉 ②스파이스 ③데크레이션 등 이 3가지를 제일 중요한 음식의 조리기술로 지식화되어 있다.

안타까운 것은 연치유 음식사찰음식에서도 언제부터인가 이 3가지를 제일 중요한 조리기술로 가르치고 배우고 음식을 만든다.

 

*치유음식 조리 기술과 방법

①재료의 영양함유량과 미생물

②재료의 생산과정(환경, 지속성 등)과 유해독 오염상태

③유해독 발생 없는 영양보존 조리태크닉 등등... 영양유해독오염 상태 등을 제일 중요하게 여긴다.

 

치유음식을 가르칠 때, 배울 때, 치유음식을 만들 때에 ①재료의 영양함유량과 미생물 ②재료의 생산과정(환경, 지속성 등)과 유해독 오염상태 ③유해독 발생 없는 영양보존 조리태크닉 등을 제일 중요한 치유음식 조리기술이다.

 

오메가 6 과다오염, 질산염, 농약, 제초제 등 유해독 없는 흙의 영양을 담아낸 재료로 조리과정에 혈관성, 신경성 질병과 암 등 원인 중 하나로 최근 의학에서 지목하고 제일 크게 우려하는 잘 못된 음식 조리과정에 만들어지는 유해독 오염 없는 조리기술로 만들어지는 음식이 치유음식이다.

질병 환우에게 필요한 유해독이 없으면서 흙의 영양을 담아낸 재료로 암 등 질병원인의 유해독 오염 없는 음식 조리기술로 치유음식이 만들어지게 된다.

 

조리과정에 유해독오염 없이 흙의 영양을 담아낸 치유음식은 4그룹 5그룹 농기술 자연농치유농업의 재료가 있어 만들어지고, 섭취한 사람은 제대로 효과를 얻는데 치유환경, 치유운동이 더해지면서 효과가 극대화 된다.

 

[4그룹 5그룹 농기술 자연농과 2그룹 3그룹 농기술 자연농의 차이 등.. 실제나이 60살! 건강한 60살 유지를 위한 대중적인 건강운동도 있으나 60살이지만 10년 20년 젊은 생체나이로 되돌리는 치유가들이 하는 치유운동... 도 앞으로 연재할 예정이다.]

 

치유음식이 필요한 이유

  현재 질병치료와 자연치유에서 건강음식이 주도하고 있으나 흙의 영양을 담아내지 못한 재료 사용과 잘 못된 조리기술로 유해독오염 등에 의하여 기대치의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증가하는 질병과 바이러스가 일상적인 지금 과학과 의학이 질병의 중증을 치료하는 기술의 발전에도 대안이 없는 질병원인 치유, 10년 20년 생체나이를 되돌리는 소비자, 노화 늦추기로 건강수명 연장하여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이 애타게 찾는 음식이 치유음식이다.

 

지금도 자연치유와 정부에서 보급되는 치유농업에서 건강음식을 차별화하기 위하여 치유음식이라는 사용도 있으나 재료생산 농업과 조리기술은 건강음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여기서 소개하는 치유음식과는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

치유음식의 정의나 지식화가 안된 상태라 건강음식 조리기술로 치유음식이 만들어지고 있어 올바른 농업문화와 음식문화를 위하여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

 

치유음식이 필요한 이유와 목적은 유해독 없는 흙의 영양을 담아내는 올바른 농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우리나라 전역에 확산시킬 수 있는 올바른 농업의 가치를 인정받게 하는 첫 목표다.

세계 제일이라는 의학도 손 놓고 있는 질병원인 치유와 심각해지는 천문학적인 건강 복지비용, 노화를 늦추는 건강수명 연장에 제일 필요한 유해독 없는 흙의 영양을 담아낸 음식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잘 못 지식화되어 있는 음식 조리문화와 음식 조리기술을 바로잡고 올바른 음식 조리기술을 지식화하여 다음세대는 실수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치유음식을 하려면

  치유음식을 다루는 관려자와 치유음식을 가르치는 분, 배우는 분, 치유음식을 조리하는 사람은 전문가 집단이므로 먼저 치유음식에 사용 될 재료의 영양상태, 유해독 오염상태, 생산과정에 환경 등 피해가 없는지 알아야하기에 치유음식의 재료를 생산하는 자연농에 대하여 전문가 수준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치유음식과 건강음식이 다른 것은 농사방법에서 흙에 자연순수유기물과 지속성 퇴비를 넣어 농작물이 흙의 영양으로 자라게 하여 흙의 영양을 담아낸 농산물이 수확되는 자연농과 공장생산 속효성 비료 또는 퇴비 등으로 빠르게 많이 생산하는 화학농 친화경농 유기농의 농사방법과 농기술의 차이가 있어 농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수천년 동안 3그룹 자연농사였으나 더 발전한 4그룹 5그룹의 흙의 영양을 온전히 담아내려는 자연농도 있으나 쉽고 빠르게 생산량을 높이기 위하여 2그룹으로 평가도 과한 자연농이 적지 않게 많아지고 있어 자연농에도 2그룹 자연농인지 4그룹 자연농, 5그룹 자연농을 알고 있어야 치유적 가치의 치유음식이 만들어질 수가 있다.

 

몇번째 소개할 정도로 100년 전 사과 한개의 영양을 얻기 위하여 40개 이상이 필요하고, 50년전 시금치 한단의 영양은 10단, 감귤 1개의 영양은 20개 이상을 먹어야할 정도로 농산물의 영양감소는 심각한 상태로 농사를 알아야 음식을 제대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

 

(6편 끝... 대안적 농업을 찾아서... 다음 7편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