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생존기술/100세 시대! 노후준비

2020. 8. 9. 06:08

경쟁력 낮아지는 한국농업 문제와 새로운 대안농업 찾기- (52)- 7

 

(6편에 이어서~~)

 

경쟁력 낮아지는 농업의 문제와 새로운 대안농업 찾기

  많이 생산하여 저가로 많이 공급하는 농업에 트집이나 잘 못된다는 주장은 결코 아니다.

많이 생산하여 저가로 많이 공급하는 농사로 만족하고, 소비자들도 지금에 만족한다면 다른 방법 찾을 것 없이 지금 그대로 하면 될 것이다.

 

노동력, 생산비용 등에 비하여 수익율이 낮아 농가경영이 어려운 분!

방치된 질병원인 치유에 필요한 흙의 영양을 담아내 농업도 필요하다는 분!

핸드메이드 고부가가치 럭셔리 농업도 필요하다는 분!

적은 규모에서 세계 최고의 생산비용으로 적게 생산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농업환경에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는 분!...들을 위하여 방법을 찾고자 한다.

 

백배 오백배 미친 듯이 폭등한 농지가격과 세계 제일의 높은 생산비용으로 낮은 가격과 낮은 수익율로 농업을 포기할 정도로 위기라고 공감하면서 새로운 대안적 농업이 필요하다는 분들을 위하여 우리나라 농업의 문제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글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 한국농업 환경은 생산량 과잉이 아니라 생산량이 너무 부족한 식량부족 세계 제일 위험국가이나 외국에서 수입량 증가로 적은 생산에도 매년 생산량 과잉으로 만들면서 갈수록 식량과 농업생산까지 외국 의존도를 더 높여 나가는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

지난 20여년 동안 농지가격 폭등으로 신규농민이 농업창업의 기회를 막고, 세계 제일의 높은 생산비용으로 많은 생산에도 낮은 수익율이 계속되는 최악의 농업환경을 해결하는 대안은 보이지 않고 있다.

 

수입농산물 증가로 식량이 되고 맛의 일반음식의 농산물은 매년 생산과잉 상태이고, 건강음식의 친환경, 유기농의 건강농산물 역시 부족한 상태는 아니다.

치유음식의 자연농 치유농산물은 생산자도, 유통시장도 없을 정도로 아예 없는 상태다. ["치유음식"은 앞 6편의 글 참고]

 

60% 이상 수익율 농업 필요

  축산농가와 자경지에서 농사를 짓는 토착농가나 자본력 농가를 제외하면 수익율 10% 30%도 안되는 지금의 한국농업은 자력으로 성장은 커녕 유지도 버거운 상태다.

 

생산규모가 작은 한국농업은 60% 이상의 수익율을 유지하는 농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60% 이상의 수익율은 정부보조나 지원 없이 소비자가 상품의 댓가로 자발적으로 만들어주는 수익율이다.

60% 이상의 수익율은 젊은이들이 농업으로 돌아오고, 소비자를 위한 더 좋은 농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면서 소비자가 만족하여 이윤을 만들어주는 농민과 소비자 모두 만족하는 길이 될 수 있다.

 

30%도 버거운 낮은 수익율은 늘 소비자가 만족하지 않을 정도로 신뢰 믿음의 관계가 이어지기 쉽지 않고 농민은 늘 불만이거나 좋은 농업으로 지향하기 어렵다.

 

모든 경제가 어려운데도 의료경제는 유일하게 성장의 기반이 되는 증가하는 질병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세계 제일의 의학에 의하여 질병 중증을 치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의학도 어쩌지 못하고 포기상태인 질병원인을 치유하는데 필요한 치유음식의 재료인 치유농산물을 생산하는 자연기술의 농업은 어렵다면서 도전도 못해보고 있다.

농업이 외면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의 치유농산물 생산이나 치유산업에 참여한다면 한국농업의 난제인 낮은 수익율을 해결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 눈 높이의 농업시장 다변화와 럭셔리 시장 만들기

  우리나라 농업과 음식를 이끄는 화학농 등 일반음식의 농업시장!

건강과 생태적 삶을 지향하는 친환경, 유기농 건강음식의 농업시장!

질병원인 치료, 노화 늦추기의 삶을 지향하는, 럭셔리 소비를 지향하는 자연농 치유음식 농업시장! 등으로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일 필요가 있다.

 

저가의 가격을 원하는 소비자을 위한 배려하는 농업도!

가격이 높아도 건강과 생태적인 삶의 소비자를 위한 농업도!

최고 난이도 기술로 핸드메이드 생산한 럭셔리 품질를 찾는 소비자를 위한 농업도!

해야하는 것이 농업의 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농업에 실종된 럭셔리 자연기술 농업시장의 소비자층은 일반음식과 건강음식을 찾는 소비자보다 한 단계 높은 질병원인을 치료하고자 하는 소비자, 노화를 늦추어 건강수명을 늘리려는 소비자, 럭셔리제품을 생활화된 소비자, 럭셔리제품에 갈망하는 도전적인 소비자 등이 될 것이다.

 

앞서 6편의 글에서 언급했듯이 맛과 건강을 위하여 찾는 일반음식이나 건강음식의 농산물은 생산량이 넘치나 치유음식을 먹어야 하거나 찾는 소비자을 위한 농산물 생산은 없는 현실이다.

 

건강시장과 치유시장

  수익을 높이고 건강한 농업을 지향하며 건강시장에 도전하고 있으나 지난 30여년의 결과는 낮은 수익율이 문제다.

 

건강시장에 원료공급 등 농업이 제일 큰 역할을 맡고 있으나 그나마 이익은 건강기업과 유통업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건강시장의 제일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건강농업 농가에 수익율은 농가경제 유지도 힘겨울 정도로 높지 않다.

 

친환경 유기농 등 건강농업 생산량은 줄지 않고 있으나 농가의 수는 감소할 정도로 오래전 제일 자연적이면서 좋은 가축사육을 위하여 300마리 500마리 닭 사육 농가의 규모였으나 지금은 최저가 1만마리, 10만 마리 농가도 나올 정도로 친환경, 동물복지의 건강농업 축산농가의 규모는 거대해졌다.

 

지난날 1만 마리, 10만 마리의 베터리케이지의 집약적 공장형 축산은 30만마리, 백만마리의 더 규모화된 인공형 축산으로, 이상적인 가축사육 방법으로 평가받던 300마리, 500마리의 친환경축산, 유기축산, 동물복지축산은 3만마리, 10만마리 집약적 생산의 공장형 축산으로 변화할 정도로 낮은 수익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농가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은 규모화다.

 

낮은 수익율로 농가경영이 어려운 문제 해결를 위하여 더 많은 생산의 규모를 늘리면서 많은 규모의 생산을 위하여 생산기술은 공장생산 외국곡물 사료로 가축을 사육하는 공장화의 낮은 기술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저가의 농산물 가격은 농가경영도 어려운 낮은 수익율로, 낮은 수익율 대안을 더 많은 생산으로, 더 많은 생산은 더 큰 규모의 공장화 기술로, 공장화 기술은 낮은 품질을 생산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건강상품과 건강농업이 가졌던 환경적 가치나 질병치료의 효과, 외국수입 곡물사료 의존 증가, 항생제오염, 농약오염, 살충제오염 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안정성과 신뢰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비자들의 의식은 농민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새로운 무언가 선택이 필요한 때다.

 

우리나라 최대 건강제품 소비유통단체에 달걀을 납품하는 생산자 경험과 지금 농가의 현실을 보면 낮은 수익율의 낮은 가격은 친환경축산, 유기축산, 동물복지축산의 제일 영세한 농가가 1만마리, 많게는 10만마리의 큰 규모화로 외국수입 공장사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건강농업의 수익율이 낮은 가격의 책정에는 낮은 품질에 맞추어져 있다. 검역통과를 위한 치명적 살충제 등 오염의 외국수입 곡물사료 사용으로 질병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유해독(옥수수사료: 오메가 6 과다오염 등)오염 등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데도 문제화도, 해결도 없는 그대로 생산을 요구하는 건강시장에서 직접 겪은 한계였고 지금도 변함이 없다.

 

건강시장은 건강시장 그대로 두고 새로운 럭셔리 치유시장을 개척하자는 주장이다.

치유시장 진출 가능성은 천삼백원 달걀 등 자연기술 농사로 생산하며 수천명이 찾는 우리나라 최상위 수익율의 농장을 운영하며 가능성을 직접 경험했으며, 지난 10여년 치유음식에 필요한 천원 달걀 자연기술농 농장창업의 기술 교육과 컨설팅하며 그 농장들이 방송을 통하여 성공농가로 소개될 정도로 성과 등을 통하여 얻은 확신이다.

 

4차혁명 시대! 인공기술과 자연기술

  IT 인공지능기술이 4차혁명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면서 기후변화와 질병증가 등 불안감과 경제, 취업 등 미래의 불확실성이 어느때보다 높아지며 사회구조와 인간의 행복 조건, 삶의 방법도 달라지고 있다.

 

4차 혁명시대에 IT 인공지능기술이 현대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다고 하여도 인간의 삶은 자연기술에 의존하려는 갈망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데 공감할 것이다.

 

이 시대를 이끄는 공장기술 그리고 미래를 이끌 것이라는 IT 인공기술 그리고 수만년 동안 인간이 의존해왔던 자연기술 ...

자연기술은 인류가 수만년 동안 의존하며 활용하던 자연을 해치는 것을 최소하면서 회복해 나가는 같이 공생적인 관계로 어어진 인간의 원초적인 기술이다.

 

이 시대 한국농업계을 이끄는 집약적 생산의 화학농 등 공장기술농 그리고 한국농업의 미래라는 인공팜 등 인공기술농은 정부와 많은 농민들이 수행하고 있으며 생산량이 남아돈다.

나의 주장은 수만년 선조들이 의존해온 농민에 의하여 지역에서 자립적 생산의 자연기술의 농업도 이 시대만 아니라 다음 시대도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참여가 가능한 능력을 갖추었다면 도전해보자는 주장이다.

 

(7편 끝... 대안적 농업을 찾아서... 다음 8편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