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자연치유농장

2020. 10. 1. 16:34

새로운 뜨는 농업창업 방법 체류형 자연치유농장- 12

 

(11편에 이어서~~)

 

40년 농부가 제안하는! 체류형 자연치유농장

 지금 나에게 농업창업의 방법을 묻는다면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이다.

농업이 어려운 제일 원인이라고 하는 낮은 수익율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경쟁력 농업방법을 찾는 농가와 정부, 지자체, 농업계가 아직 시도조차 못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의 럭셔리 치유산업시장으로 진출하는 최적의 방법으로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이라고 자신있게 제안한다.

 

권장하는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유럽의 전문지식을 갖춘 분야전문가에 의하여 치유케어를 하는 치유농장이나 우리나라 정부와 지자체가 보급하는 체험교육 치유농장, 휴양숙박과 체험 체류형 치유농업과 다른 차별화된 럭셔리 치유산업시장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농업계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시도하는 대규모 농업정책, 벤처농정책, 강소농정책, 6차산업 체험교육농이나 지난 30년의 친환경농, 유기농의 건강농업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은 부분적인 성공의 농가도 있으나 대다수 농가는 높은 생산비용과 낮은 수익율로 힘들어 하는 현실이다.

 

제안하는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앞서 11편 연재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 평균 규모의 농장에서 농장주 부부에 의하여 현대 과학과 의학도 못하고 있는 질병회복 치유, 질병원인 치유와 같은 이 시대가 필요하나 못하고, 농업이 할 수 있으나 못하고 있는 치유의 일을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을 통하여 해보자는 제안이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질병치료와 건강산업에 진출한 친환경농 유기농의 '건강농업'자연적 치료를 앞세운 '자연치유'의 업계와 전혀 다른 경쟁할 필요가 없는 건강산업과 자연치유계도 도전 못하고 있는 몇 단계 높은 럭셔리 치유고객의 시장으로 진출이다.

 

앞으로 연재에서 계속 소개할 예정이나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의 고객은 질병원인 치유, 10년 20년 생체나이 줄이기, 노화 늦추기, 건강수명 연장, 암과 아토피 등 질병환우, 가심비 휴양객 등 럭셔리 시장에 저항이 없는 가심비의 럭셔리 치유고객들이다.

치유고객들은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에서 짦게는 3개월 그 이상을 치유환경의 치유숙소에서 치유농부로 부터 치유운동, 치유음식 등 치유케어전문가 농부의 치유케어를 받으며 아픈 心과 體를 치유 받게 된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의학이나 학의학 등 법률에서 정한 의료행위는 일체 없이 현대 의학과 한의학 등이 질병치료와 질병치료 후에 필요하나 하지 못하고 있는 치유적 환경과 치유적 먹거리 등 농업과 농부가 가진 치유적 일을 수행하게 된다.

과학과 의학의 발전으로 질병치료는 세계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질병원인 치유나 질병의 재발, 질병에 노출의 위험을 줄이는데 필요한 초자연적 치유환경이나 치유적 음식이 필요하나 지금 우리나라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지난 30년 치유현장에서 겪은 절박한 현실이다. 정말 필요하다.

앞서 연재 참고...

 

현재 우리나라 전역에 산재한 건강산업과 자연치유의 산업은 친환경농, 유기농의 건강농업과 건강음식을 기반하고 있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현재 지구에 현존하는 농사기술 중 최고 난이도의 농사라는 자연농 중에서도 최고 난이도인 4그룹, 5그룹 자연농의 농사를 짓는 농장에 머무르며, 현존하는 최고의 4그룹 5그룹 자연농과 자연축산으로 생산한 재료로 만든 치유음식치유환경, 치유운동 등 농부의 치유케어를 받는 시도는 있었으나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고 있는 농업이 가야할 진짜의 길을 가는 것이다.

 

망가진 농촌과 농업이 가진 치유의 가치, 농장과 농부가 가진 치유의 가치를 실현하여 치유의 길을 찾는 수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는 창조주가 만든 순리데로 치유를 실현하는 것이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의 목표는 현재 우리나라 농업의 최대 문제인 낮은 수익율의 문제를 해결하여 농업의 부흥과 청년농부 육성, 농업의 가치도 제대로 세우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높은 목표일지 모르나 우리나라 농업생산 최대 30% 이상을 럭셔리 치유산업시장으로 진출하여 질병치료와 질병발생을 줄이고, 질병과 복지비용을 줄이는 농업의 가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농가 수익율은 최소 60% 이상 목표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을 운영하며 얻는 첫 번째는 농장주가 먼저 배우고 해봐야 하는 과정에 건강을 넘어 실제나이보다 (10년 20년 젊게) 생체나이를 줄이는 변화를 먼저 경험하게 된다.

찾아온 치유고객에게 치유케어를 하기 전에 해보지 않고 치유케어를 할 수 없기에 치유케어의 방법을 능숙할 수 있게 반복하면서 농부 자신의 치유의 변화를 통하여 농업과 농부가 가야하는 치유의 길을 알게되고, 치유의 길에 충실할 수 있게 된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이 70% 이상 수익률이 안정되게 유지될 때에 농업과 농부가 반드시 해야하는 치유적 역할을 한 눈을 팔지 않고 계속 수행할 수 있다. 

제일 낮은 레벨 NEOF 1이 60% 수익율이 목표라면, 최고 레벨 NEOF 7의 치유고객은 수익율 90%를 요구한다. 농장이 90% 수익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치유고객이 90% 수익율을 요구하게 되는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이 가진 가치이며 필요한 이유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왜! 70% 이상 수익율 농업이 필요한지? 왜! 치유적 조건을 갖춘 자연농이 필요한지? 왜! 농업과 치유농부가 당신과 미래를 위하여 필요한지? 치유고객들이 짦게는 3개월 머무는 동안 알게 하고, 그들이 돌아가 치유농업이 왜 필요한지를 알리는 도시 치유운동가 육성이기도 하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초자연적 미생물균형 환경이 유지되는 치유환경!

유해독 없이 초자연적 미생물균형이 유지되는 치유숙소!

心과 血 등 자연균형이 무너진 身의 회복과 생체나이 줄이는 치유운동!

균형 무너진 心과 體를 회복하는 유해독 없이 온전히 흙 영양을 담아낸 치유음식!

조자연적 미생물균형 환경이 유지되는 흙의 영양으로 작물과 가축이 자라는 치유농장!

치유환경과 치유운동, 치유음식, 치유농업 등 치유적 기술과 지식으로 치유케어 해주는 농부!가 있는 치유적 안식처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을 창업하는데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시설과 숙소, 자연농과 농장설계, 농사와 작물, 음식과 운동 등 필요한 것들은 어렵지 않게 습득하여 창업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현대 과학과 의학에 의하여 질병의 중증치료를 마치고, 자연치유농장에서 질병으로 쇠약해진 심신의 회복과 나아가 질병원인을 치유하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순리적이고, 이 시대가 필요로 하고 있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창업을 제안하는 나는?

 지금이 체류형 자연치유농장 창업과 방법을 제시할 때가 아닌가 싶다.

글 지식의 달란트는 전혀 안주셨는지 글 재주가 없는데도 매일 조금씩 글의 연재로 지금까지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문제, 대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 창업을 자신있게 제안할 수 있는 것은 농부가 된지 40여년, 자연치유를 접하고 자연농을 추종해온 30여년에서 얻은 확신이다.

 

20살 나의 선택에 의하여 농부가 되어 농촌농업지도자로 선정되어 벼와 밭농사, 소를 키우는 당시 지역에서 제일 큰 규모의 농사를 지었다.

어린송아지 소가 새끼 낳는 어미소가 된 3년 후 가격이 더 싸지는 생산과잉 등 몇년의 농사과정에 화학농과 농업의 불확실성에 접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20후반에 시작된 자연치유와 자연농을 추종하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20대 중반에 새로운 길을 찾아 15년, 그 15년 동안 배운 자연치유와 자연농 실현을 위하여 "벌거벗은공화국"의 매년 수천명이 찾는 자연치유 체험교육농장 운영과 지난 10여년 일본, 대만 등 외국 및 국내 자연농 창업농교육 111회(1회: 16시간 이상), 700여회 특강의 교육을 진행하여 왔다. 천원 달걀과 백만원 돼지 등 농가를 창업교육의 사례들이다.

농사과정에 습득하는 흙 살리는 방법, 작물 뿌리 만들기 등등과 자연축산의 점등 인공가온 없는 추운 겨울 병아리 키우기, 100% 주변자원활용 자급사료만들기 등 자연농과 자연축산의 현장의 기술을 기술화하여 정립된 기술을 계속 지식화하여 왔으며, 축적된 기술과 지식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왔다.

 

30여년 배우고 농장을 운영하며 농사현장에서 습득하여 축적한 기술과 지식의 농사방법이 7無 자연순환유기농업(또는 자연유기농, 자연농), 17無 자연순환유기축산(또는 자연유기축산, 자연축산)이다.

배우기 위하여 많은 선생들을 만나며, 농사를 지으며, 농사나 농부, 환경 등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면서 대안이 있는 밭갈이, 농약, 비닐, 제초제, 살충제 등 7가지를... 7無 자연농으로 금지하고, 7無의 대안이 되는 농사방법은 제한 없이 새로운 것을 도입하고 발전하도록 열어놓고 있다.

7無 자연농만 아니라 축산도 점등, 항생제 등 17가지를 금지하는 17無 자연축산도 자연농과 같이 지식화 표준화하였다.

 

배우기 위하여 만나는 백이면 백가지 농사기술의 말씀들이 배움은 되나 처음 배우는 나에게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맞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나에게 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방법이 없는데도 있을 것 같아 2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 배움을 찾아다닌 15년을 보내며 누구보다 기술화기술의 지식화 필요성을 알게 되었다.

 

과학과 의학은 연구와 현장의 기술들이 계속 지식화하고 공유하면서 짦은 시간 발전하고 있다면. 농업은 수천년 역사에도, 지금도, 기술 정량화도, 지식화도 안하면서 거의 소멸직전에 처한데도 자연농 철학서는 있으나 자연농 농사기술서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현실이다.

 

난해한 수 많은 농사방법들에 의하여 나와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지금까지 농사현장에서 습득하여 축적한 농사기술을 지식화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화학농과 친환경농, 유기농은 기술의 지식화되어 어디서든 뻐르게 정확히 전달되는 것과 다르게 자연농은 다양해진 기술들이 발전도 있으나 기술의 정립이나 지식화가 안되어 처음 시작하는 농가는 수 많은 기술로 인하여 실험적인 농사를 하면서 생산유지도 힘들어 포기하는 일이 지금도 계속되는 것이 안타깝다.

 

올해 여러 방송에서 성공 농가들로 소개되는 자연순환유기축산의 천원달걀 농가들이 빨리 성공적인 정착에는 기술의 지식화가 되어 교육에서 기술을 정확히 전달이 가능했기에 몇개월 후부터 성과가 나오는데 가능했다고 본다.

 

천원달걀의 자연유기축산 창업은 닭사육 한 작목이기에 16시간 2일씩 3회에서 최근 5회 교육으로 가능했다면 체류형 자연치유농장 창업은 닭사육 중심의 가축사육과 수 많은 종류의 밭농사의 자연농 농사방법, 농장에 시설과 가축시설, 치유시설, 밭 농사, 과수, 휴식터 등 농장설계, 치유운동, 치유음식, 농장운영 방법과 농부의 치유케어 등 내용이 많아졌으나 지식화가 되어 일반적인 이해력이면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을 창업하는데 필요한 지식 공유는 어렵지 않다고 본다.

 

(12편 끝...대안적 농업을 찾아서... 다음 13편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