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자연치유농장

2020. 10. 20. 06:32

질병치료 환경난민 코로나 바이러스난민 귀농 어려운 농업 체류형 자연치유농장 창업- 17

 

(16편에 이어서~~~)

 

체류형 자연치유농장 창업을 제안하는 이유 및 목표

제안하는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에 위험을 느끼며 갈 곳을 찾는 수많은 바이러스난민을 유치하여 농업시장 다변화로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제안한다.

지금의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인간의 싸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바이러스와 싸움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이 예측하면서 바이러스에 취약한 면역력 약한 계층과 기저질환자, 질병 환우 등 안전지대를 찾는 수많은 바이러스 난민들이 마당히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한 방법은 사람과 접촉이 적고, 자연적 환경, 면역력 높이는 음식,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 스트레스 등을 줄이는 환경과 방법을 찾으라고 권유하고 있으나 이런 조건과 환경을 갖춘 곳을 찾기란 쉽지 않은 현실이다.

新 바이러스난민이 요구하는 조건의 환경을 갖춘 곳은 농촌과 농업으로 완벾하게 이 시대를 위하여 이미 창조주에 의하여 만들어놔지 않나 싶다.

 

농약과 제초제, 항생제 등 유해독이 노출되었거나 작물에 양분 투입을 위하여 개발된 공장형 화학비료와 속효성 발효퇴비 등 사용의 농업과 농장은 바이러스 난민이 요구하는 자연적 환경의 조건과 거리가 멀다.

관련 전문가와 바이러스난민이 요구하는 자연적 환경의 농업과 농장은 농약, 항생제, 제초제, 공장형 화학비료와 발효퇴비 등 없이 초자연적 미생물 균형이 작동되는 흙에서 치유적 농사를 짓는 치유농업 농장, 치유적 생명력의 흙 영양을 담아낸 재료로 만든 치유음식, 치유운동 등 치유적 기술과 지식을 갖춘 치유 케어의 농부가 있는 제안하는 자연농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이 완벾한 조건을 갖췄다.

 

치유적 가치를 갖춘 자연농 치유농장, 치유적 가치의 치유음식, 면역력 향상과 젊게 만들어가는 치유운동, 스트레스의 心의 치유케어의 농부가 있는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바이러스 난민만 아니라 질병치유 난민, 환경난민, 휴양객 등 럭셔리 소비자가 요구하는 환경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도시보다 더 심각하다는 농촌농업의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경제 침체와 수입농산물 증가로 생산과잉이 계속되면서 농촌농업은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의 현상은 더 악화 될 것이라는 예측이 대세적이다.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이란?: 재산 많은 사람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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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대동단결하여 유지하는 저품질 저가 대량생산 농업

 배고픔도 해결하고 농민도 잘 살수 있다고 시작된 1970년 녹색혁명의 대량생산 대량공급의 공장형 농업은 몇년 만에 배고픔을 해결하면서 농민이 산업일꾼으로 참여하며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

문제는 세계 10위로 발전한 경제산업시대에도 1970년 녹색혁명의 그 시절과 다르지 않게 50년이 지난 지금도 저품질 저가 농산물을 대량생산하여 대량공급하는 농업구조는 변함 없이 이어지고 있다.

 

50여년전보다 백배 이상 농지가격의 폭등과 주택, 생활물자들이 몇백십배의 가격 상승에도 아직도 생산비용 상승에 비하여 농산물 가격은 눈치 정도 오른 가격으로 저품질 대량생산 저가 대량공급의 농업은 50년전 시계에 멈추어져 있다.

많이 생산하여 싸게 많이 공급하는 것을 농업과 농민의 사명으로 여기며 지금도 빠르게 많이 생산하는 공장형 농업만이 농업의 미래로 여기며 이전보다 더 획기적인 연중 계절 없이 대량생산의 인공형 농업에 집중하면서 무관세 수입농산물과 판매경쟁에 이어 농민과 농민이 판매경쟁에서 생존해야 하는 자본농과 소농의 생존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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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 동안 100배의 폭등한 농지가격과 임대료, 수천 km 떨어진 외국과 농기업의 사료와 비료, 농약, 비닐, 농업노동자 부족, 농임상승 등 세계 제일의 생산비용으로 대량생산한 농산물과 자유경제 확대로 무관세 수입농산물과 판매의 경쟁은 당분간 계속 될 것이라는 대다수의 예측이다.

우리나라 농업이 어려운 문제가 정부의 투자부족, 정책부족, 외국수입농산물, 유통부재 등 다양한 수많은 문제를 지적하고 있으나 농업계에 제일 어려운 것은 낮은 수익율이며, 저가 농산물이 만들어낸 낮은 품질 대량생산의 현존하는 농업기술 중 제일 낮은 농업기술 공장형 농업의 결과라면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농업이 어려운 문제 해결은 반대로 현존하는 최고의 농사기술로 최고 품질을 생산하는 자연형 농업으로 럭셔리 수익율의 농업을 50여년 동안 한번 해보지 않았던 방법을 제안한다.

 

농업이 어려워지면서 여러 대안과 정책이 나오고 있으나 나의 제안은 한국농업의 시장을 대량생산의 농업시장 50% 까지 축소, 친환경 유기농 시장 20% 정도, 새로운 럭셔리 소비자의 자연형 농업시장 30%를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30%의 럭셔리 자연형 농업시장을 위하여 자연형 전업농농가를 육성하자는 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했듯이 자연농 전업농은 시장도, 가격도 없는 위험하여 처음 시작은 소농 형태로 생산하여 수익 농업으로 가능한 자연농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을 제안한다.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에서 소비에 필요한 농산물 상당수는 외부에서 조달해야하기에 주변 농가에 위탁 또는 구매가 필요하고, 치유를 마친 소비자들이 도시에 돌아가 치유농장에서 소비하던 치유 농산물을 계속 소비하면서 치유 농산물 생산의 전업농이 형성되고, 자연스럽게 도시에 럭셔리 자연형 농업시장이 형성될 것이다.

이미 치유적 가치의 천원달걀에 이어 이천 원 달걀 등 치유적 자연형 시장은 미약하나 형성되기 시작하고 있다.

 

시작은 미미하나 바이러스난민, 질병치유 난민, 휴양객 등 럭셔리 소비자를 위한 체류형 자연치유농장은 위험을 줄이면서 수익 농업을 하면서 미래 럭셔리 치유 소비자를 키워 도시에 럭셔리 자연형 치유농업시장을 만들고, 럭셔리 치유산업을 만들자는 제안이다.

 

지금의 코로나바이러스와 어려운 한국농업에 새로운 변화와 시작의 기회로 삼을 최고의 시기라는 생각이다.

지금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수 많은 아픈 그들을 치유의 자연과 흙을 보유한 농촌과 농장으로 오게 하여 아픔을 치유하고, 다시는 아프지 않게 치유하자는 제안이다.

 

창조주는 질병치유 등을 자연과 흙만이 치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을 농업과 농부는 알면서 외면할 수밖에 없었던 그 시절을 잊고 진짜 농업의 길, 농부의 길을 가보자는 생각이다.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나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가치는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아닌가 싶다.

 

(17편 끝... 대안적 농업을 찾아서... 다음 18편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