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0. 3. 27. 00:42

 

2010년 3월 26일 한국의 매체들이 한국은행의 발표자료를 근거로 전하는 바에 의하면, 2009년 한국의 1인당 GNI 는 한화(KRW)로 약 2,192만 원이었고, USD 기준으로 17,175 달러 이었다고 한다. 올해는 Rebound 할 것이라고 하니 다행스러우나, 정부의 지출(支出)에 의한 ‘외끌이’ 로 평가(平價)하기도 한다.

 

2004년이니 상당히 지난 자료이기는 하지만, 총 노동소득분배율이 미국 70.7 %, 독일 68.5 %, 일본 70.4 % 에 비하여 한국 58.7 % 이었음은, 한국의 각 개인이 가치의 생산에 소홀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

 

한국의 투자율과 저축율의 감소는 ‘성장 잠재력(潛在力)’ 의 위축을 시사한다고 한 민간경제연구소(H)의 본부장은 말한다고 한다.

 

경제적 어려움에 더하여, 동(東)쪽과 서(西)쪽에서 이어지는 북한(北韓)과 관련되는 여러 문제까지, 이것을 설상가상(雪上加霜)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정신을 차려야겠다. (서해에서의 문제의 원인은 기뢰? 내부폭발? 암초?)

 

 

in West Sea_100326.ppt

 

기뢰.p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