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0. 3. 29. 04:12

 

국내의 모 매체 (hani) 에서도 ‘한국은행’ 의 자료를 인용하여 2010년 3월 28일 밤 보도하였지만, 개인 저축률이 감소세는 반전(反轉)되었으나 기업 저축률에 비해 그 수준이 매우 미약하여 심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2009년 집계된 기업 저축률은 18.4 % 임에 비해, 개인 저축률은 4.9 % 이었다.

 

여러가지 방안들이 모색되어야 하겠지만, 분발이 필요하다. 지금은 과거(過去)의 잘못을 따질 때가 아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고집(固執)을 피울 때도 아니다. 지켜야 할 것은 소신이지 고집이 아니다. 지금은, 서로를 격려하며 힘을 북돋아 분발(奮發)할 때이다.

 

‘줄탁동시(啄同時)’ 의 표현처럼 모두의 힘을 모아야 함께 노력하여 일하여야 한다. 지금은 Leader-ship 보다 Follower-ship 이 필요한 때이다. ‘넘어지고 깨어지고라도 한 조각 심장만 남거들랑 부둥켜 안고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고 시인(詩人)은 말하였다. 그것을 ‘하여야 한다.’

 

 

저축율_100328.p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