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1. 12. 22. 17:29

쉽게 이야기 하면, ‘등에 업은 애는 울지요, 인가도 없는 산 길에 해는 지지요. 비는 내리지요하는 고달픔이 예상된다. 적군은 밀려오지요. 옆 사람은 공포에 떨기만 하지요. 총알은 떨어져 가지요. 지원군은 못 온다고 하지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의 위기가 확산하며 선진국의 성장은 둔해지며 그들의 소비는 줄어들고, 경쟁은 치열화되며, 금융권의 불안까지 어려움을 가중시키기에, 무역에 의존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게 보장되지는 않는다.

 

이러한 어려움을 틈타 계층을 구분하고 그것을 조장하고, 서로의 갈등을 부추기며 대한민국을 약화시키려는 세력도 있다.

 

어떤 기업집단의 경제연구소는, 2012년 한국 경제의 과제를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말한다.

-       안정화 : 물가 안정, 금융시장 안정 등 대내외 충격에 대한 재정적 대응력 강화

-       신시장 개척 : post China, FTA 안정적 정착

-       갈등 완화 : 상호 배려

 

지금은 손과 발로 undergo 하고 실행할 때이지, 입을 놀려 불평 불만만 하며 이웃의 불평 불만을 조장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소비자물가상승률(BRIC_2011).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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