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1. 20. 12:32

 

가상화폐에 돈을 걸었던 사람들이 전 종목에서 이익을 구현하였다고 한다.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지

, 누군가 돈을 많이 벌었다니 (수익을 올렸다니) 나쁘지 않다.

 

돈은 가치(價値)이다. 장사나 사업은 가치를 교환하는 것이다. 교환은 give & take 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 교환의 기본은, 항상 받은 것 보다 많이 주는 것이다. 100 을 받으면, 115 를 주면 된다.

 

그런데, 내가 받아야 할 것은 유형가치여야 하고, 주어야 할 가치는 상대가 만족할 수 있는 유형 + 무형가치를 포함한다. 예를 들어, 70 짜리 유형가치의 상품(그것이 제품이던, service 이던)을 만들어 거기에 45 의 무형가치를 더하여 115 의 가치를 상대(고객)에게 제공하고, 나는 100 의 유형가치를 받으면 좋다.

 

상대(고객) 115 의 가치를 받고 100 을 지불하였으니 만족하고, 나는 70 의 유형가치를 주고 100 을 받았으니 만족한다. 그러한 business key 45 무형가치를 어떻게 만들고, 그 가치를 상대에게 어떻게 인식시키는가 이다.

 

그를 위하여 사용되는 방법들 중의 하나가 홍보이다. 홍보는, 일반적으로 PR (Public Relation) 이라는 외국어로 표현하지만, 4P marketing 전략에서는 promotion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4P :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사실 Price Value 는 다르다. 그런데, 상대(고객) Price Value 를 혼돈(착각)하도록 유도하여야 한다.

 

무형가치를 만드는 것, 그것이 부가가치 창출(value adding)’ 의 핵심(key) 이며, ‘창의(creative)’ 이다.

것에 집중하여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다.

 

하여튼, 가상화폐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며, 나는 관련하여 생각나는 바를 두서없이 적어

보았다.

 

 

가상화폐 가격의 등락 _ 180119.pptx